대한류마티스학회 축성 척추관절염 치료 권고안: 2026 개정
대한류마티스학회 · 2026.10 발행
NSAID 불응 시 TNF 억제제 1차 → TNF·IL-17·JAK 억제제 모두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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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치료 1차 선택지에 IL-17 · JAK 억제제
TNF 억제제 권고 (강한, 높음). IL-17 억제제는 건선 동반 시 대안, JAK 억제제는 생물학제 실패 뒤 고려 (약한, 매우 낮음)→NSAID 불응 활동성 환자에 bDMARD(TNF 억제제 또는 IL-17 억제제) 또는 JAK 억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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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해가 유지되면 생물학제는 끊지 말고 줄인다
장기 관해 시 생물학제 감량 고려 (약한, 근거 중등도)→완전 중단은 권고하지 않음, 특히 TNF 억제제는 감량 또는 투여 간격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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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치료(T2T) 도입, 활성도는 ASDAS 로
정기 평가로 개별화 치료 (강한, 매우 낮음). 지표는 ASDAS · BASDAI 등→T2T 전략 제안, 평가는 BASDAI 보다 ASDAS
JAK 억제제는 건선 · IBD 동반 환자에서는 bDMARD 를 쓸 수 없을 때의 대안이고, 포도막염 · IBD 에는 단클론항체 TNF 억제제가 여전히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