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R/SAA/SPARTAN 축성 척추관절염 치료 진료지침
ACR/SAA/SPARTAN · 2026.6 발행
TNFi · IL-17i 동등한 첫 생물학제제, 관해 유지 중 감량 권고로 전환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첫 생물학제제: TNFi 와 IL-17i 동등
2019
NSAID 실패 후 TNFi 를 IL-17i(세쿠키누맙·익세키주맙)보다 우선 (조건부)
2026조건부, 낮음
TNFi = IL-17i, 둘 다 JAK 억제제보다 우선
진료에서동반 증상이 없으면 IL-17i 로 시작해도 된다. 포도막염·IBD 는 TNF 단클론항체, 건선은 IL-17i 쪽으로 고른다
- 2
관해 유지 중이면 생물학제제 감량 고려
2019
중단·감량 모두 표준 접근으로 비권고 (조건부)
2026조건부, 낮음–중등도 · 강한 비권고, 중등도
비활동성이면 용량·간격 감량 조건부 권고, 점감 없는 중단은 강한 비권고
진료에서안정된 환자는 투여 간격을 늘려 본다. 한 번에 끊지 않는다. NSAID·csDMARD 를 함께 쓰고 있으면 병용 약은 끊는다 (조건부)
- 3
축성 질환에 csDMARD 쓰지 않음
2019
NSAID 실패 시 설파살라진·메토트렉세이트·토파시티닙 조건부 권고
2026조건부 비권고, 낮음
csDMARD 조건부 비권고, JAK 억제제는 강한 권고로 (TNFi·IL-17i 다음)
진료에서NSAID 로 안 되면 설파살라진·메토트렉세이트를 거치지 않고 b/tsDMARD 로 간다. csDMARD 는 말초 관절염·동반 증상이 있을 때만
그 밖에 바뀐 것
treat-to-target 전략은 이번에도 조건부 비권고다(목표만 저질병활성도로 제시). 이번 판은 ACR 이사회가 승인한 권고 요약본이며 전체 논문은 아직 출간 전이다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