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KKA 성인 고칼륨혈증 진료지침 개정
UKKA · 2026.7 발행
SZC 시작 기준 K+ 6.0 → 5.5, 만성 고칼륨혈증에 칼슘 레조늄 퇴출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SZC 를 K+ 5.5 부터 — 일차 의료에서도 시작
2023
확인된 K+ ≥6.0 mmol/l, 전문의가 시작
20261A
CKD 3b–5기(비투석)·심부전에서 K+ ≥5.5 mmol/l, 일차 또는 이차 의료에서 시작 가능
진료에서RAAS 억제제를 최적 용량까지 못 올리는 환자는 K+ 5.5 대에서도 SZC 를 붙여 RAAS 억제제를 유지·증량한다. RAAS 억제제를 끊으면 SZC 도 중단 (1A)
- 2
만성 고칼륨혈증에 칼슘 레조늄 쓰지 않음
2023
새 결합제 기준 미달 외래 환자에 단기 선택지 (2C)
20262C
만성 고칼륨혈증에 더 이상 쓰지 않음
진료에서외래 만성 고칼륨혈증은 SZC 또는 파티로머 기준으로 판단한다
- 3
정주 칼슘 근거 등급 하향
2023
심전도 변화·고칼륨 심정지에 권고 (1C)
20262C
제안 (2C) — 용량(6.8 mmol)·속도는 그대로
진료에서심전도 변화가 있으면 10% 칼슘 글루코네이트 30 ml 10분 또는 10% 염화칼슘 10 ml 5분 투여는 그대로 하되, 효과 근거가 약하다는 것을 알고 쓴다
5.5 mmol/l 는 SZC 에만 해당한다. 파티로머는 여전히 K+ ≥6.0 에서 이차 의료에서만 시작한다. 기준은 영국 NICE 평가에 맞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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