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의 종합적 CT 평가: 대한복부영상의학회 2026 합의 권고안
대한복부영상의학회 (Korean J Radiol 게재) · 2026.8 발행
위암 CT: 림프절 위치별 6–8 mm, 소량 골반 복수만으로 절제 배제 안 함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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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 전이: 위치별 단축 6–8 mm + 부수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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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암 CT 판독 합의 없음
이번 지침합의 91.7%
위 주위 6–7 mm(대만곡 6, 소만곡 7), 위 주위 밖 8–9 mm + 강한 조영증강·둥근 모양·괴사·군집
진료에서조기위암에서 작은 림프절 하나가 ESD 와 수술을 가른다 — 10 mm 미만이어도 위치·모양을 함께 보고 판독한다
- 2
소량 골반 복수만으로 근치 절제를 배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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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암 CT 판독 합의 없음
이번 지침합의 100%
다른 복막 파종 소견이 없는 소량 골반 복수(대개 10 mL 미만, Douglas pouch)는 확정적 금기 아님
진료에서수술 전 CT 에 골반 소량 복수만 있으면 수술 후보에서 빼지 않는다
- 3
항암 후 재병기: 조영 안 되는 침윤은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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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암 CT 판독 합의 없음
이번 지침합의 91.7%
조영되지 않는 위 주위 침윤·림프절, 크게 줄어든 전이 뒤 잔여 음영은 활성 병변이 아닌 치료 후 변화로 해석
진료에서전환 수술 전 재병기에서 이 소견들로 T4b·M1 을 과대평가하지 않는다
그 밖에 바뀐 것
합의 권고로 권고 등급 대신 동의율(91.7–100%)만 있다. 림프절 크기 기준은 위치별로 다르며 단일 절단값(AJCC 8판 단축 10 mm)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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