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대상포진후신경통 진료지침

대한통증학회 · 2026.4 발행

난치성 대상포진후신경통, 약에 더해 박동성 고주파술 강력 권고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1차 약 실패 시 약물 + 박동성 고주파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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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강력, 근거 낮음

    박동성 고주파술을 약물과 병용 (일반 사용)

    진료에서1차 약을 쓰고도 1개월 넘게 NRS 4 이상이면 약만 늘리지 말고 박동성 고주파술을 함께 한다

  2. 2

    오피오이드: 트라마돌은 선택, 강오피오이드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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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조건부, 근거 매우 낮음

    트라마돌(±아세트아미노펜) 추가 선택 사용, 강오피오이드는 제한 사용(조건부 비권고)

    진료에서강오피오이드는 다른 치료가 듣지 않고 대안이 없을 때만, 중독 등 부작용을 평가한 뒤 단기간 면밀히 관찰하며 쓴다

  3. 3

    고주파술 · 신경차단으로 부족하면 척수자극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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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조건부, 근거 중등도

    척수자극술 선택 사용 — 박동성 고주파술·신경 차단보다 권고

    진료에서고주파술·신경 차단 뒤에도 통증이 남으면 척수자극술을 고려한다. 시술 경험·장비와 비용을 함께 따진다

그 밖에 바뀐 것

이 지침은 발진 1개월 이후 지속 통증을 PHN 으로 보아 흔한 90일 기준보다 넓다. 1차 약(가바펜티노이드·삼환계·리도카인 패치)을 대신하는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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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료에는 학회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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