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CS/SCCM 항혈전제 관련 두개내출혈 치료 진료지침 개정

NCS/SCCM · 2026.9 발행

Xa 억제제 뇌출혈은 andexanet 대신 4F-PCC, 항혈소판제 데스모프레신 권고 철회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Xa 억제제 뇌출혈: andexanet보다 4F-PCC

    2016

    4인자 PCC 또는 활성화 PCC(각 50 U/kg) 제안 — andexanet과 비교한 권고 없음

    2026조건부 · 자발성 중등도, 외상성 매우 낮음

    andexanet alfa보다 4인자 PCC — 자발성 · 외상성 ICH 모두

    진료에서경구 Xa 억제제 복용 중 뇌출혈이면 4F-PCC를 준다. 전원 환자는 이전 처치를 확인하고 andexanet과 PCC를 겹쳐 주지 않는다 (Good practice statement)

  2. 2

    수술 전 혈소판 수혈 권고는 아스피린 복용자만

    2016

    아스피린 또는 ADP 억제제 관련 ICH에서 신경외과 시술 예정이면 수혈 제안 (조건부, 중등도)

    2026조건부, 매우 낮음

    신경외과 중재가 필요한 아스피린 복용 자발성 IPH에서 수혈 제안

    진료에서P2Y12 억제제는 연구가 없어 권고에서 빠졌다. 다른 항혈소판제 복용자도 수술 전 수혈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본문에 적었다 — 개별 판단한다.

  3. 3

    항혈소판제 ICH 데스모프레신: 권고 없음

    2016

    단회 0.4 mcg/kg IV 고려 제안 (조건부, 낮음)

    2026

    권고하지 않음 (찬반 권고 없음)

    진료에서데스모프레신을 표준 처치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 메타분석에서 혈종 확장 · 사망에 효과가 없었다. 금기가 된 것은 아니다.

그 밖에 바뀐 것

수술하지 않는 자발성 IPH에서 혈소판을 수혈하지 않는다는 권고는 그대로다. 4F-PCC 용량은 이번에 정하지 않았다 — 2016년의 50 U/kg는 근거가 약하다고 적었고, 연구들의 용량은 25–50 U/k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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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료에는 학회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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