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TF 관통성 외상성 뇌손상 진료지침 개정

BTF · 2026.2 발행

관통성 뇌손상 초기 CTA · 7–21일 재촬영, 예방 항생제 최대 3–5일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모든 관통상 초기 CT 때 CTA, 7–21일 재촬영

    2001

    혈관손상 의심 경로 · 설명 안 되는 출혈일 때 혈관조영 (Option), CTA 언급 없음

    2026Level II (DSA) · 합의

    초기 CT 때 CTA, 손상 7–21일 또는 퇴원 전 반복. 의심이 높거나 CTA로 확인되면 DSA

    진료에서첫 CTA 가 정상이어도 지연 가성동맥류를 찾으려 퇴원 전 다시 찍는다. 혈관내 치료 뒤에는 8주 내 혈관조영.

  2. 2

    예방 항생제 고위험 5일 · 그 외 3일까지

    2001

    광범위 예방적 항생제 권고 (Option), 기간 없음

    2026Level III · 합의

    예방 항생제 고려 (III). 고위험(폭발·공기동 관통·잔류 골편·오염)은 광범위 + 혐기성 최대 5일, 그 외 최대 3일

    진료에서손상 후 가능한 빨리 시작하고 길게 끌지 않는다. 초기 수술 때 상처·파편 배양은 일상적으로 하지 않는다.

  3. 3

    예후 점수로 초기 치료를 포기하지 않음

    2001

    예측 도구 권고 없음

    2026합의 (100%)

    적극적 치료 · 허무주의 회피, 예측 모델(SPIN 등)로 초기 치료를 정하지 않음

    진료에서총상이라도 구제 가능하고 수술 적응이 있으면 긴급 수술한다. SPIN 점수는 생존 예측에 쓰되 치료 결정에 쓰지 않는다.

그 밖에 바뀐 것

Level I 권고는 없고 대부분 Level IV 또는 Delphi 합의다. 경련 예방 7일 이상은 관통상 대상이며, 경련 병력 없는 천막상 수술(NCS 2026, 7일 이하)과 대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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