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P 비예정 시술 진정 다학회 합의 지침 개정
ACEP · 2026.9 발행
금식 시간 대신 흡인 위험도로 판단, capnography 중등도·해리 진정까지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응급 진정은 금식 시간으로 미루지 않는다
2019
섭취 시점·내용 평가, 흡인 위험인자가 있으면 많은 식사 직후 지연의 득실 고려
2026강한 합의
흡인 위험도 3단계(무시 가능·경도·중등도)로 판단, 긴급·응급 시술은 세 군 모두 금식 시간으로 지연하지 않음
진료에서중등도 위험(고도 비만·수면무호흡·기도 기형·장폐색 등)이면 가능할 때 마취과 의뢰, 안 되면 케타민 단독 진정을 강하게 고려
- 2
capnography 중등도 · 깊은 · 해리 진정 모두
2019
깊은 진정에서 일상적, 중등도·해리 진정은 선택
2026⊕⊕⊕⊕
중등도·깊은·해리 진정에서 가능하면 일상적으로
진료에서깊은 진정뿐 아니라 중등도·해리 진정에도 가능하면 capnography 를 붙인다. 산소를 주는 중에는 환기 저하를 빨리 알려 주는 것이 capnography 뿐이다.
- 3
ASA III 라는 이유만으로 의뢰 · 지연하지 않는다
2019
ASA III 이상은 이상반응 위험이 높은 군
2026⊕⊕⊕
ASA 등급은 위험 예측에 쓰지 않거나 축소, 병력·진찰·위험인자·노쇠로 판단
진료에서마취과 의뢰는 등급이 아니라 임상 판단으로 위험이 매우 높을 때 고려한다 (소아 주요 합병증 1만 건당 9.10 대 4.61)
그 밖에 바뀐 것
이 지침은 비예정(긴급·응급) 진정용이다. 예정 시술은 위험도별 금식(중등도 위험: 맑은 액체 약 2시간 · 모유 약 4시간 · 음식 약 6시간)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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