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SVS 인조혈관·스텐트그라프트 감염 진료지침

ESVS · 2026.7 발행

흉부 인조혈관 감염은 보존 치료 1차, 강내 재건에 냉동보존 동종이식 안 씀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누공 없는 흉부 감염은 보존 치료가 1차

    2020

    수술 가능하면 전체 이식편 제거 권고 (I, B), 보존 치료는 수술 고위험에서 고려 가능 (IIb, B)

    2026IIa, C

    면밀한 감시하 보존 치료 1차 고려, 제거 + 제자리 재건은 선별 환자·보존 실패 시

    진료에서식도·기도 누공이 없으면 바로 제거 수술로 가지 않고 항균제와 감시로 시작한다. 대량 출혈이면 혈관내 치료 먼저 (I)

  2. 2

    흉부·복부 재건에 냉동보존 동종이식 권고하지 않음

    2020

    흉부 1차 재료로 고려 가능 (IIb, C), 복부 대안으로 고려 (IIa, C)

    2026IIIb, C

    흉부·복부 제자리 재건 모두 권고하지 않음, 리팜피신 결합 인조혈관도 권고하지 않음

    진료에서복부는 자가정맥 또는 의사 제작 소 심낭 튜브를 우선 고려 (IIa, C), 흉부는 소 심낭 튜브 또는 항균 인조혈관 고려 (IIa, C)

  3. 3

    경험적 항균제 범위와 기간을 정했다

    2020

    (경험적 항균제 범위·기간 권고 없음)

    2026I, C

    흉부: 포도알균·연쇄알균·장알균, 복부: + 그람음성막대균·혐기균 (누공이면 칸디다)

    진료에서완전 제거 후 최소 6주 고려 (IIa, C). 안정되면 수술 후 10–14일에 경구 전환 고려 가능 (IIb). 잔여 감염이 의심되면 장기·평생 투여 고려

그 밖에 바뀐 것

복부 인조혈관 감염의 완치 목적 1차 치료(완전 제거 + 제자리 재건, I)는 그대로다. 흉부만 보존 치료가 1차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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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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