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눈병증 한국 진료 프레임워크
대한성형안과학회 (KSOPRS) · 2026.6 발행
갑상선눈병증 첫 국내 틀 — 표현형별로 IVGC·테프로투무맙·방사선 선택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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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도-중증 활동성은 표현형에 따라 치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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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진료 틀 없음
이번 프레임워크A (국제 근거)
염증 우세 → IVGC, 안구돌출 우세 → 테프로투무맙(가능할 때), 제한성 근병증 → 안와방사선
진료에서IVGC 는 메틸프레드니솔론 500 mg 주 1회 6주 → 250 mg 6주(누적 4.5 g), 한 주기 8.0 g 을 넘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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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병증: IVGC, 선택적으로 방사선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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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진료 틀 없음
이번 프레임워크IVGC A · 병합 C
메틸프레드니솔론 500–1,000 mg/일 3일, 선택된 경우 IVGC+안와방사선 초기 병합 고려
진료에서2주 안에 두 번째 IVGC 후에도 시기능 호전이 없으면 긴급 감압술. 생물학적 제제로 수술을 미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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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은 CAS 가 낮아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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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진료 틀 없음
이번 프레임워크
CAS 에 안구운동 변화 · TRAb · 안와 영상을 더해 활동성 평가
진료에서CAS 3점 미만이라도 안구운동이 나빠지거나 TRAb 가 높으면 과소치료를 경계한다
그 밖에 바뀐 것
근거 등급을 매긴 정식 지침이 아니라 설문 기반 학회 프레임워크다. 테프로투무맙·토실리주맙·리툭시맙은 국내 접근·급여 제약 때문에 '가능할 때' 쓰는 선택지로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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