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국 다학회 태스크포스 톱니모양 용종증 증후군 합의 권고
USMSTF (ACG·AGA·ASGE) · 2026.9 발행
SPS 감시 매년 → 1–2년, 부담이 크게 줄면 3년까지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감시 간격 1–2년, 부담이 크게 줄면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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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고는 대개 매년 대장내시경
이번 권고강한 권고, Oxford 3
정리기 3–6개월 간격 → 감시기 1–2년
진료에서보이는 5 mm 이상 병변을 다 떼어 낸 뒤 감시기로 넘긴다. 부담이 크게 줄면 3년 고려(약한 권고), 진행성 선종이 함께면 대개 1년 이하.
- 2
수술보다 내시경 절제 우선, 냉올가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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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학회 권고 없음
이번 권고강한 권고, Oxford 3
대장암이 없으면 내시경 관리가 우선, SSL · 과형성 용종은 냉올가미 절제
진료에서내시경으로 감당이 어려워 보여도 바로 수술 보내지 말고 고난도 내시경 절제 전문가에게 먼저 의뢰한다(약한 권고). 이형성이 보이면 냉올가미 예외.
- 3
1촌 가족은 40세 또는 더 이른 나이에 대장내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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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학회 권고 없음
이번 권고약한 권고, Oxford 4
40세, 가족 최연소 대장암 진단보다 10년 전, 최연소 SPS 진단보다 5년 전 중 가장 이른 때
진료에서SPS 를 진단하면 형제 · 자녀에게 검사 시작 나이를 알려 준다.
그 밖에 바뀐 것
SPS 진단 기준(2019 WHO)은 새로 바뀐 것이 아니다. 한 번의 내시경이 아니라 평생 누적 개수로 세며, 기준에 못 미쳐도 톱니모양 용종이 많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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