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신경과

군발두통 치료 진료지침

대한두통학회 · 2026.6 발행

군발두통 첫 국내 지침 — 발작엔 산소·트립탄, 예방엔 스테로이드·베라파밀

가장 크게 바뀐 2가지

  1. 1

    발작 치료: 산소와 트립탄 강하게 권고

    이전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강함, 근거 중등도

    피하·비강 수마트립탄, 비강·경구 졸미트립탄, 산소 — 모두 강한 권고

    진료에서국내에서 쓸 수 있는 트립탄은 경구 졸미트립탄이다. 산소는 연구에서 비재호흡 마스크 100%, 6~12 L/min 15분

  2. 2

    예방: 스테로이드 · 베라파밀, 삽화성엔 갈카네주맙

    이전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강함 (베라파밀은 근거 낮음) · 리튬 약함

    후두하 스테로이드 주사 · 경구 스테로이드 · 베라파밀 · 삽화성 갈카네주맙 강한 권고, 리튬은 약한 권고

    진료에서갈카네주맙 권고는 삽화성에 한정 — 만성 군발두통 RCT 에서는 효과가 없었다

그 밖에 바뀐 것

갈카네주맙 권고는 삽화성 군발두통 예방에 한정된다(만성 RCT 는 효과 없음). 국내에선 피하·비강 트립탄을 쓸 수 없어 트립탄은 사실상 경구 졸미트립탄이다

원문 보기

정리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료에는 학회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같은 과목의 다른 지침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