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음성장애 진단 및 치료 진료지침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진료지침 TF · 2026.9 발행

성대결절 의심 소아, 내시경이 어려우면 경험적 진단·치료 먼저 고려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성대결절 의심 소아: 내시경 없이 경험적 진단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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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조건부, 근거 매우 낮음

    내시경이 어려우면 경험적 진단, 치료에 호전 없거나 호흡곤란·삼킴곤란이면 후두내시경

    진료에서협조가 어려운 아이는 결절로 보고 음성치료부터 시작한다. 호전이 없거나 호흡곤란·삼킴곤란이 있으면 내시경을 한다

  2. 2

    성대결절 음성치료는 직접 치료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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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조건부, 근거 낮음

    발성 기법을 교정하는 직접 음성치료(공명음성·SOVT 등)가 음성위생 교육 위주의 간접 치료보다 효과적일 수 있음

    진료에서음성위생 교육만으로 끝내지 말고 발성 기법을 직접 교정하는 음성치료를 의뢰하는 것을 고려한다

  3. 3

    성대마비 의심 소아: 후두 초음파로 먼저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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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지침 없음

    이번 지침조건부, 근거 중등도

    후두 초음파를 초기 선별 검사로 고려

    진료에서내시경이 힘든 아이는 초음파로 성대 움직임을 먼저 볼 수 있다. 확정 평가는 여전히 후두내시경이다

그 밖에 바뀐 것

거의 모든 권고가 조건부(근거 낮음·매우 낮음)다. 경험적 진단은 내시경이 어려울 때의 선택지이고, 후두 초음파도 내시경 확진을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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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료에는 학회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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