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혈액종양내과
중증 재생불량빈혈 TPO 수용체 작용제 사용 국내 전문가 권고 2026
국내 재생불량빈혈 전문가 패널 (Blood Research) · 2026.7 발행
이식 대상이 아닌 중증 재생불량빈혈 1차는 IST + TPO-RA 병용
가장 크게 바뀐 2가지
- 1
1차 치료는 IST + TPO-RA 병용
이전 국내 지침
50세 이상은 공여자와 관계없이 IST(ATG + 사이클로스포린)가 표준
2026
rabbit ATG + 사이클로스포린 + TPO-RA 병용 권고
진료에서공여자가 없거나 이식이 어려운 SAA 는 IST 단독으로 시작하지 않고 TPO-RA 를 함께 쓸지 먼저 검토한다. 반응 평가는 6개월에
- 2
50세 기준 이분법 대신 연령군별 판단
이전 국내 지침
50세 미만 + HLA 일치 형제 → 이식, 50세 이상 → IST
2026
40–55세는 형제 공여자가 있어도 이식과 IST + TPO-RA 모두 고려, 55–60세 이상은 약물치료 우선
진료에서40대 후반 · 50대 초반 환자는 나이만 보고 정하지 않고 수행능력 · 동반질환 · 선호를 놓고 다학제로 정한다. 고령도 나이만으로 이식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 밖에 바뀐 것
1차 IST + TPO-RA 병용은 현재 비급여이고, 2차 TPO-RA 단독도 급여 기준상 6개월 뒤 중단해야 한다. 엘트롬보팍 국내 허가 최대 용량(1차 75 mg)은 해외 연구(150 mg)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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