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의 진단과 치료 근거기반 가이드라인: 2025 개정판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Helicobacter 게재) · 2026.7 발행

1차 제균은 내성 검사 맞춤 치료, 경험적 치료는 동시 치료·BQT 중심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1차 제균은 내성 검사에 맞춘 치료

    2020

    여러 경험적 요법 병렬 제시, 주 경험적 1차는 클래리스로마이신 3제 14일. 맞춤 치료는 선택 사항

    2025 개정 (2026 발행)강한 권고, 근거 중간

    클래리스로마이신 내성 검사 후 내성이면 BQT 10일, 감수성이면 3제 7일

    진료에서진단 때 PCR 로 내성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을 제안 (약한 권고, 근거 매우 낮음). 감수성 확인 없이 3제를 기본으로 쓰지 않는다

  2. 2

    검사 못 하면 동시 치료 10일, 순차 치료는 제외

    2020

    3제 · BQT · 순차 · 동시 치료를 1차 선택지로 나란히

    2025 개정 (2026 발행)강한 권고, 근거 높음

    동시 치료 10일 권고 (강한 권고, 근거 높음). BQT 10–14일은 다른 요법을 못 쓸 때 (약한 권고)

    진료에서순차 치료와 metronidazole 3제(PAM)는 처방하지 않는다. BQT 는 가능하면 2차 구제용으로 남긴다

  3. 3

    H. pylori 위염·10 mm 이하 과형성 용종도 제균

    2020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위암 예방 적응증은 합의 미달, 과형성 용종 없음

    2025 개정 (2026 발행)약한 권고

    위염 환자 위암 예방 목적 제균 (근거 중간), 10 mm 이하 과형성 용종 퇴행 목적 제균 (근거 낮음)

    진료에서H. pylori 양성 위염이면 위암 예방을 이유로 제균을 권할 수 있다. 10 mm 이상 용종은 내시경 절제

그 밖에 바뀐 것

감수성 검사 없이 쓰는 클래리스로마이신 3제는 지역 내성 15% 미만으로 예상될 때만 제한적으로 — 국내 내성률은 33.3% 로 보고됐다. 권고는 현행 건강보험 기준과 다를 수 있다. 감수성균 3제 기간은 원문 안에서도 권고문(7일)과 표 6(14일)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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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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