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간학회 간경변증 복수 연관 합병증 진료 가이드라인
대한간학회, Clin Mol Hepatol 게재 · 2026.4 발행
간경변 AKI에 소변량 기준 추가, SBP 다제내성 위험이면 광범위 항생제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AKI 진단에 소변량 <0.5 mL/kg/h × 6시간 추가
2017
48시간 내 크레아티닌 ≥0.3 mg/dL 또는 7일 내 기저치 1.5배 (B1)
2026B1
크레아티닌 기준 + 소변량 <0.5 mL/kg/h 가 6시간 이상. 간신증후군은 1–2일 알부민(최대 100 g) 또는 정질액 후 판정
진료에서입원 복수 환자는 소변량을 시간 단위로 본다. 감별이 애매하면 cystatin C·소변 NGAL 을 참고할 수 있다 (B1)
- 2
SBP: 다제내성 위험이면 첫 항생제부터 광범위
2017
3세대 cephalosporin (A1), 병원 획득 등은 다제내성 위험을 고려하라는 서술만 (B1)
2026B1
지역사회 획득은 3세대 cephalosporin 5–7일 (A1). 병원 획득·최근 입원·베타락탐 노출 등은 piperacillin/tazobactam 또는 carbapenem 고려
진료에서48–72시간 뒤 복수천자를 다시 해 PMN 이 25% 이상 줄지 않았으면 항생제를 넓히고 이차성 복막염을 찾는다 (B1)
- 3
간신증후군 불응 시 TIPS 고려
2017
terlipressin + 알부민 (A1), 최선은 간이식 (A1). TIPS 권고 없음
2026A1 · B2
terlipressin + 알부민에 조기 간이식 의뢰, 최적 치료 불응이면 선택된 환자에서 TIPS 고려
진료에서terlipressin 을 시작하면서 이식 의뢰를 같이 낸다. 반응이 없으면 TIPS 를 논의할 수 있다
그 밖에 바뀐 것
간신증후군은 이뇨제 중단과 알부민(1 g/kg/day, 최대 100 g) 등 1–2일 volume expansion 에도 호전이 없고 다른 원인이 배제될 때만 진단한다 — 소변량 기준은 AKI 진단 기준이다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