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아 근시 관리 합의문 2025

대한소아안과사시학회 (Korean Myopia Society) · 2026.2 발행

소아 근시: 진단 시점부터 관리, 아트로핀은 대부분 0.05%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근시 진단되면 바로 관리 시작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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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합의문 없음

    이번 합의문

    SE −0.50 ~ −0.75 D 근시 진단 시 개입 고려, 위험인자 있으면 더 일찍 · 적극적으로

    진료에서진행 0.50 D/yr 이상, 안축장 0.3–0.4 mm/yr 이상, 부모 근시는 위험인자다. 저교정 안경은 쓰지 않는다

  2. 2

    저농도 아트로핀 0.05% 가 대부분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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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합의문 없음

    이번 합의문

    효과 · 부작용을 함께 보면 약 0.05%, 효과 부족하면 농도를 서서히 올림

    진료에서전근시 아이도 한 농도를 고른다면 0.05%. 단독 효과가 부족하면 DIMS · HAL 안경, MiSight, 드림렌즈와 병용 고려

  3. 3

    13–15세, 진행이 멎으면 점감해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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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합의문 없음

    이번 합의문

    진행 <0.25 D/yr, 안축장 <0.1 mm/yr 이면 점감 중단 고려

    진료에서갑자기 끊지 않고 농도나 점안 횟수를 줄인다. 어린 아이 · 고도근시 · 고농도는 반동 위험. 다시 진행하면 0.01% 재투여

그 밖에 바뀐 것

0.05% 는 '대부분에 최적일 수 있다'는 전문가 합의이며 등급이 붙은 권고가 아니다 — 낮은 농도에서 시작해 올리는 방식도 유효하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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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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