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내분비내과
2026 EASD 성인 당뇨병 디스트레스 평가·관리 진료지침
EASD · 2026.9 발행
당뇨병 디스트레스를 검증된 도구로 최소 연 1회 평가, 1형은 CGM·AID 제안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 1
디스트레스는 최소 연 1회 도구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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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판 없음 (EASD 새 절차의 첫 지침)
이번 지침Good Practice Statement
검증된 도구(예: PAID · DDS)로 최소 연 1회, 큰 생활사건 · 주요 치료 변경 때도
진료에서매 진료 때 감정 부담을 열린 질문으로 묻는다. 높게 나오면 환자와 다음 단계를 같이 정하고 기록해 팀에 공유한다.
- 2
1형 디스트레스에 CGM · AID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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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판 없음 (EASD 새 절차의 첫 지침)
이번 지침조건부 · 근거 중등도 (심리 중재는 낮음)
손가락 채혈보다 CGM, AID 미사용보다 AID 제안. 심리적 중재 추가도 제안
진료에서지쳐 있는 1형 환자는 심리 중재 연계와 함께 CGM · AID 전환을 고려한다. 심리교육 프로그램 추가는 제안하지 않는다.
- 3
2형은 심리 · 교육 중재, CGM은 제안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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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판 없음 (EASD 새 절차의 첫 지침)
이번 지침조건부 · 근거 낮음–매우 낮음
통상 진료에 심리 · 심리교육 · 교육 중재 추가 제안. 디스트레스 목적 CGM · 동료 지원은 제안 안 함
진료에서2형 환자는 구조화 교육이나 심리 중재로 연결한다. 디스트레스만을 이유로 CGM을 권하지 않는다.
관리 권고는 모두 조건부(제안)이고 근거 확실성이 대부분 낮다. 당뇨병 디스트레스는 주요우울장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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