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난임 진료 권고안

대한남성과학회 · 2026.7 발행

남성난임, 여성 배우자 나이로 치료 기한 정하고 비중증이면 ICSI 지양

가장 크게 바뀐 3가지

  1. 1

    여성 배우자 나이에 맞춰 남성 치료 기한을 정한다

    이전

    학회 치료 권고 없음 (이전 문서는 진단만)

    이번 권고강함

    부부 단위로 계획하고 재평가 시점을 미리 정함 — 교정 가능한 치료는 예: 3–6개월

    진료에서여성 배우자가 35세 이상이면 남성 단독 치료 기간을 줄이고 보조생식술을 함께 준비, 40세 이상이면 보조생식술을 늦추지 않는다

  2. 2

    경험적 약물치료는 표현형 기반 · 기한부로만

    이전

    학회 치료 권고 없음 (이전 문서는 진단만)

    이번 권고중등도

    정액검사 이상만으로 일률적 경험적 약물치료 안 함, 표현형에 맞춘 기한부 시험 치료(SERM·AI·hCG 등)

    진료에서가임을 원하는 남성에게 외인성 테스토스테론은 처방하지 않는다 (강함). 저성선자극호르몬 성선저하증은 hCG±FSH (강함)

  3. 3

    비중증 남성인자는 일상적 ICSI 대신 일반 IVF

    이전

    학회 치료 권고 없음 (이전 문서는 진단만)

    이번 권고강함

    심한 남성인자가 없으면 일상적 ICSI 쓰지 않음, ICSI 는 명확한 적응증에만

    진료에서ICSI 는 심한 남성인자·이전 수정 실패·수술 채취 정자 등에 한정한다. 비폐쇄성 무정자증 정자채취는 가능하면 micro-TESE (강함)

그 밖에 바뀐 것

국제 지침을 국내 여건에 맞춘 합의 권고다. 표기한 강도는 공식 근거 등급이 아닌 제안 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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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요약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료에는 학회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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