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DSA 히스토플라스마증 진료지침 개정 (중증 초기 치료)
IDSA · 2026.9 발행
중증 폐 히스토플라스마증 L-AmB 3.0–5.0 → 3 mg/kg, 이트라코나졸 목표 1–4 mg/L
가장 크게 바뀐 2가지
- 1
중증 폐 · 파종성 모두 L-AmB 3 mg/kg
2007
급성 폐: 지질 암포테리신 B 3.0–5.0 mg/kg / 파종성: L-AmB 3.0 mg/kg — 둘 다 1–2주
2026전문가 합의
비CNS 중증은 L-AmB 3 mg/kg 1일 1회 (다른 제형보다 L-AmB 선호). 유도 7–14일, 반응하면 더 짧게 가능
진료에서중증이면 이트라코나졸로 시작하지 않고 L-AmB로 유도한다. 열 · 혈역학이 좋아지고 경구가 되면 14일을 채우지 않고 경구 전환할 수 있다.
- 2
이트라코나졸 농도 목표 1–4 mg/L
2007
최소 2주 후 측정, 최소 1.0 µg/mL (10 µg/mL 초과면 감량)
2026전문가 합의
중증 치료 모든 환자 1–2주 후 측정, 이트라코나졸 성분 1–4 mg/L
진료에서경구 전환 1–2주째 무작위 혈청 농도를 재서 1–4 mg/L 범위에 맞춘다 (크로마토그래피 측정 기준).
그 밖에 바뀐 것
이번 추가분은 GRADE 권고가 아닌 전문가 합의문이다. 경증 · 중등도 급성 폐 히스토플라스마증과 무증상 폐 결절 권고는 2025년 1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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