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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new) > 수혈의 부작용

수혈 후 자반증 (Post transfusion purpura, PTP)

기본 개념

수혈 후 자반증

  • 정의 및 역학

    • 수혈 후 5~12일(지연성)에 발생하는 급격한 혈소판 감소증 및 출혈 경향

    • 주로 과거 수혈이나 임신으로 혈소판 항원에 감작된 여성(다산부)에서 발생


  • 원인

    • 수여자혈소판 특이항원에 대한 동종항체 (anti-HPA ab)

    • 기전: 동종항체가 수혈된 혈소판뿐만 아니라 항원 음성인 환자 자신의 혈소판까지 파괴 (Innocent bystander mechanism)

  • 임상 양상

    • 수혈 1주일(5~12일) 후 혈소판 수치가 급격히 저하 (< 10,000/μL)

    • 전신적인 자반증(Purpura), 점막 출혈, 혈뇨, 혈변 등

    • 발열, 오한 동반 가능

  • 진단

    • 임상적 의심: 수혈 후 발생한 심한 혈소판 감소증

    • 확진: 환자 혈청에서 항혈소판 항체(Anti-HPA Ab) 검출 및 헌혈자-수혈자 간 항원 불일치 확인


  • 치료

    • 고용량 면역글로불린(IVIG) 정주 (TOC)

    • 혈장 교환술(Plasmapheresis)

    • 스테로이드 투여

    • 주의: 혈소판 수혈은 효과가 없으며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음 (항체에 의해 파괴되어 증상 악화 가능)


[1] 2022 수혈가이드라인 제5판, pg.92

[2] 외과학 3판, pg.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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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초음파 (X) → 초음파 사진에서 PDA 소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