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및 바이러스 특징
원인: Orthomyxoviridae family (RNA 바이러스)
유형: A, B, C형 (주로 A, B형이 사람에게 유행)
A형: 소변이(Antigenic drift) + 대변이(Antigenic shift, Pandemic 원인)
B형: 소변이만 존재 (국지적 유행)
증상
갑작스러운 고열(38~41℃)과 오한
전신 증상: 심한 근육통(Myalgia), 두통, 쇠약감
호흡기 증상: 마른 기침(Nonproductive cough), 인후통, 콧물
합병증
폐렴 (가장 흔하고 중요)
2차 세균성 폐렴: S. pneumoniae(가장 흔함), S. aureus(중증, 사망률 높음), H. influenzae
1차 바이러스성 폐렴: 급격한 진행, 높은 사망률, 심혈관 질환자/임산부에서 호발
근육염(Myositis): 주로 소아, Influenza B형에서 흔함, 하지 통증 및 압통, CPK 상승
Reye Syndrome: 소아에서 Aspirin 복용 시 발생 위험 (뇌부종, 간부전) → 해열제로 Acetaminophen 사용
기타: 심근염, 뇌염 등
진단
검체: 비인두 흡입물(Nasopharyngeal aspirate/swab)이 가장 정확
핵산 증폭 검사 (RT-PCR / Molecular assays): 가장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음 (확진 검사)
신속 항원 검사 (RIDT): 15분 내 결과 확인 가능하나 민감도가 낮음 (위음성 가능성 고려)
치료
치료 대상
입원 환자, 중증 또는 합병증이 진행 중인 환자
고위험군 (65세 이상, 2세 미만, 임산부,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위 대상이 아니더라도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인 경우 (이득이 큼)
Neuraminidase Inhibitors (NAIs)
Oseltamivir (Tamiflu): 경구 투여, 1일 2회 × 5일. 임산부 투여 가능(DOC). 부작용(오심, 구토). 신기능 저하 시 용량 조절 필요
Zanamivir (Relenza): 흡입제. 부작용으로 기관지 연축 가능 → 천식, COPD 환자에서 금기/주의
Peramivir: 정맥 주사(IV), 1회 투여. 경구/흡입 불가 시 사용
Cap-dependent Endonuclease Inhibitor (New)
Baloxavir marboxil (Xofluza): 경구, 1회 투여.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 투여 시 효과적. Influenza A/B 모두 작용. 금속 양이온(Ca, Mg, Fe 등)과 킬레이트 형성하므로 제산제 등과 동시 복용 피할 것
Adamantanes (M2 inhibitors)
Amantadine, Rimantadine: 내성으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음 (A형에만 작용했었음)
예방
백신: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에게 매년 접종 권장 (불활성화 백신 또는 약독화 생백신)
화학예방요법: 고위험군이 백신 미접종 상태에서 환자와 접촉 시 고려 (Oseltamivir, Baloxavir 등)
[1] Harrison 22e, pg.1544-1550 (Table 206-2,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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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초음파 (X) → 초음파 사진에서 PDA 소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