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최우측 상단

by파도도파·2026년 6월 18일

환자 b형간염 항원 유무 모르고, 의료인은 백신 미접종자일때 면역 글로불린은 안주고 백신만 3회 주는게 맞나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6월 18일

네, 맞습니다. 환자의 B형간염 표면항원(HBsAg) 유무를 알 수 없고 노출된 의료인이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HBIG)을 투여하지 않고 **B형간염 백신만 3회 접종(0, 1, 6개월)**하는 것이 올바른 조치입니다.

근거 및 상세 해설: 첨부해주신 'HBV 노출 시 조치' 표(이미지 3)의 우측 상단을 확인해보면, **'의료인 백신 미접종자'**와 **'환자 HBsAg 여부 모름'**이 교차하는 칸에 **'예방접종 3회'**만 명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염원(환자)의 B형간염 감염 여부를 모르는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조치합니다.

  1. 위험도 평가: 환자가 B형간염 고위험군(예: 정맥주사 약물 남용자 등)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없는 한, 환자가 HBsAg 양성일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2. HBIG 투여의 제한점: HBIG는 수동 면역을 제공하는 혈액제제로, 감염원의 양성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괄적으로 투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3. 능동 면역 형성의 우선: 의료인은 직업상 혈액매개감염 노출 위험이 항상 존재하므로, 즉시 백신 접종 스케줄을 시작하여 스스로의 능동 면역(항체)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해당 상황에서는 HBIG 투여 없이 즉시 1차 백신을 접종하고, 이후 정해진 일정에 따라 총 3회의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의견 남기기


선택하면 작성할 댓글에 대해 AI가 추가 설명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