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일후 재평가 한다고 했는데 항생제 중단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by두바이·2026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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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 AIAI 작성·2026년 6월 11일

호중구감소성 발열 환자에게 투여한 경험적 항생제는 일반적으로 절대호중구수(ANC)가 500/µL 이상으로 회복되고, 48시간 이상 체온이 정상으로 유지되며, 배양 검사에서 동정된 균이 없고 환자의 전반적인 임상 상태가 안정적일 때 중단을 결정합니다.

상세 해설: 제시된 개념서의 "3~5일 후 재평가"는 발열이 지속되는지, 원인균이 확인되었는지, 환자 상태가 어떤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기존 항생제를 유지할지 또는 항진균제 등을 추가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항생제 중단 및 유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항생제 중단 기준

    • 호중구 수치 회복 (가장 중요): ANC가 500/µL 이상으로 증가하여 감염 방어력이 어느 정도 회복되어야 합니다.
    • 무열 상태 지속: 48시간 이상 열이 나지 않아야 합니다.
    • 감염의 증거 없음: 혈액 배양 등에서 원인균이 동정되지 않고, 환자의 상태가 양호해야 합니다. (만약 원인균이 확인되었거나 특정 감염 병소가 있다면, 해당 감염 질환의 표준 치료 기간을 채울 때까지 항생제를 유지해야 합니다.)
  2. 발열 또는 호중구 감소가 지속될 경우 (개념서 내용 참고)

    • 원인균은 동정되지 않았으나 환자 상태가 양호한 경우: 항생제 변경 없이 기존 경험적 항생제를 지속합니다.
    • 발열이 4~7일 이상 지속되고 호중구 감소도 지속되는 경우: 세균 외에 진균 감염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경험적 항진균제(Amphotericin B, Caspofungin, Voriconazole 등) 추가를 고려하거나 진균 표지자/CT 검사를 통한 선제적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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