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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네 독소 -> 장내 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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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렬적인공부쟁이
·
5일 전
수정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5일 전
지적해주신 대로 개념서 내용 중 '장네 독소'는 **'장내 독소'**의 오타이므로 수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질(Shigellosis) 환자에서 로페라마이드(Loperamide)와 같은 지사제(Antimotility agents) 사용이 절대 금기인 이유는, 장운동이 억제되면서 세균 및 세균이 분비한 **장내 독소(Shiga toxin 등)**가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고 장강 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상세 해설
- 합병증 위험 증가: 지사제 사용으로 인해 장내 독소가 장 점막과 오랜 시간 접촉하게 되면 염증과 조직 손상이 심화되며, 이는 치명적인 장관 합병증인 **중독성 거대결장(Toxic megacolon)**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 용혈성 요독 증후군(HUS) 유발: S. dysenteriae 등이 분비하는 Shiga toxin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혈류로 흡수되면, 혈관 내피세포와 신장 조직을 파괴하여 전신 합병증인 HUS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임상적 적용: 따라서 이질과 같이 발열, 혈변, 점액변을 동반하는 침습성/염증성 감염성 설사에서는 원인균과 독소의 배출을 방해하는 장운동 억제제를 철저히 피해야 합니다. 치료의 최우선은 수분 및 전해질 교정이며, 필요한 경우 증상 단축과 전파 차단을 위해 시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 등의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