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type b의 대동맥 박리가 파열된 경우에도 수술이 시술보다 우선인가요
by
삼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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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3일
궁금합니다
3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5월 23일
Type B 대동맥 박리가 파열된 경우, 수술(응급 개흉 수술)보다 시술(TEVAR, 흉부 대동맥 혈관 내 스텐트 그라프트 삽입술)이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근거 및 상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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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증을 동반한 Type B 대동맥 박리의 1차 치료 (First-line therapy) 기본적으로 Type B 대동맥 박리는 내과적 치료(혈압 조절 등)가 원칙이나, 질문하신 **파열(Rupture)**을 비롯해 장기 허혈(Malperfusion), 지속적인 흉통, 대동맥류성 확장 등의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즉각적인 중재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때 현재 임상 가이드라인에서는 TEVAR(시술)를 1차 치료로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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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및 이환율의 감소 전통적인 개흉 수술(Open Surgical Repair)은 하행 대동맥을 인조 혈관으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수술 관련 사망률이 매우 높으며, 척수 허혈로 인한 하반신 마비(Paraplegia)나 신부전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큽니다. 반면, 최소 침습적 혈관 내 시술인 TEVAR는 이러한 이환율과 사망률을 유의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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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Open Repair)이 고려되는 경우 시술이 수술보다 우선하더라도 모든 환자에게 시술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TEVAR를 시행하려면 스텐트 그라프트를 안전하게 안착시키고 고정할 수 있는 양호한 혈관 부위(Landing zone)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가 스텐트 시술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불가피하게 개흉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대동맥 파열이라는 초응급 상황일지라도 해부학적 조건만 적합하다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술보다는 TEVAR(시술)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최신의 의학적 원칙입니다.
삼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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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3일
Type b 대동맥박리로 인한 파열로 v/s unstable해도 수술보다 시술인건가요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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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3일
네, 활력징후가 불안정한(V/S unstable) 대동맥 파열 상황에서도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가 시술에 적합하다면 개흉 수술보다 시술(TEVAR)이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근거 및 상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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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지혈 및 생리적 부담 최소화 활력징후가 불안정한 쇼크 상태의 환자는 전신 마취, 대규모 개흉, 대동맥 차단(Aortic cross-clamping) 등 막대한 생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개흉 수술(Open repair)을 견디기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 TEVAR는 최소 침습적인 혈관 내 시술이므로 수술에 비해 시간이 짧고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 파열된 내막 파열구(Entry tear)를 스텐트 그라프트로 신속하게 덮어 출혈을 통제할 수 있어 혈역학적 불안정 환자에게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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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진료지침 및 사망률 감소 심장학회 및 흉부외과학회의 최신 대동맥 질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파열(Rupture)이나 장기 허혈 등 합병증을 동반한 복합형 Type B 대동맥 박리(Complicated Type B Aortic Dissection)에서 개흉 수술의 사망률은 매우 높게 보고됩니다. 따라서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초응급 상황일수록, 환자의 생존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TEVAR를 1차 치료(Class I 권고)로 시행하는 것이 표준 치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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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조건(Landing zone)의 중요성 물론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하더라도, TEVAR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스텐트 그라프트를 고정할 수 있는 양호한 혈관 부위(Landing zone)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즉각적인 수액 및 혈액 제제 투여 등 소생술을 병행하며 응급 CT를 통해 해부학적 구조를 평가하고, 조건이 적합하다면 즉각 TEVAR를 시행합니다. 만약 해부학적으로 TEVAR가 불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최후의 수단으로 개흉 수술을 시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