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임산부에서 GBS urine이 나왔고 무증상 세균뇨 수치면 무슨 치료하나요?
by
삼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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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귱금합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4월 22일
임산부의 요배양 검사에서 GBS(B군 연쇄상구균)가 확인되고 그 수치가 무증상 세균뇨 진단 기준(10⁵ CFU/mL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 **발견 즉시 무증상 세균뇨에 대한 급성기 치료(Acute treatment)**를 시행하고, 향후 **분만 진통 시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적 항생제(Intrapartum GBS prophylaxis)**를 투여해야 합니다.
상세 해설 및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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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즉시 급성기 치료 (Acute treatment) 수치가 10⁵ CFU/mL 이상인 GBS 무증상 세균뇨는 산모의 신우신염 및 조산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발견 즉시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Penicillin이나 Amoxicillin 등을 사용하며, 이때 Clindamycin은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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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중 GBS 예방적 항생제 투여 (Intrapartum GBS prophylaxis) 임신 중 어느 시기에라도 요검사에서 GBS가 검출(GBS bacteriuria)되었다면, 이는 산모의 체내 GBS 군집화(colonization) 정도가 심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균의 농도와 관계없이 해당 임부는 신생아의 GBS 감염(패혈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 분만 진통이 시작될 때 예방적 항생제 투여의 절대적 적응증이 됩니다. 분만 중 투여하는 1차 선택약(TOC)은 Penicillin G 또는 Ampicillin입니다.
요약하자면, 진단된 시점에서는 산모를 위해 무증상 세균뇨 치료를 진행하시고, 이후 분만장에서는 태아를 위해 분만 중 GBS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하는 두 가지 조치가 모두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