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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 (new) > 항생제 > 예방적 항생제 및 질환별 항생제 간략정리

CAP 치료시 doxycycline, azithromycim 단독요법은 국내에서는 권고하지 않는 것 아닌가요?

  • 반영된 보완 요청

  • by

  • amorphite

  • ·

  • 2026년 2월 22일

2017 국내진료지침 상에서는 S.aureus의 내성률이 높아 CAP 치료시 macrolide나 tetracycline계 항생제 단독사용은 권고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적힌 건 미국 진료지침 기준으로 압니다.

맞는지 확인 후 수정요청드립니다.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2월 22일

네, 회원님의 지적이 맞습니다. 국내 진료지침에서는 **폐렴구균(S. pneumoniae)**의 높은 항생제 내성률로 인해 CAP 치료 시 Macrolide(Azithromycin)나 Tetracycline(Doxycycline) 계열의 단독 요법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상세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지침과 미국 지침(Harrison)의 차이

  • 제시된 개념서 내용: 해당 자료는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미국 IDSA/ATS 가이드라인 기반)**을 요약한 것입니다. 미국 지침에서는 건강한 성인의 외래 CAP 치료 시 Macrolide나 Doxycycline 단독 요법을 여전히 선택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국내 진료지침: 반면, 한국 성인 지역사회 획득 폐렴 진료지침에서는 국내의 높은 내성률을 반영하여 β-lactam(Amoxicillin 등) 단독 요법을 우선 권고하거나, 필요시 β-lactam + Macrolide 병용 요법 등을 권장하며, Macrolide/Tetracycline 단독 요법은 1차 선택제로 권고하지 않습니다.

2. 내성균에 대한 정확한 이해 (S. aureus vs S. pneumoniae)

  • 회원님께서 언급하신 내성률 문제의 핵심 원인균은 S. aureus(황색포도알균)보다는 **폐렴구균(S. pneumoniae)**입니다.
  • 국내 폐렴구균의 Macrolide 내성률은 60~80% 이상으로 매우 높게 보고되고 있어, Azithromycin 등을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치료 실패 가능성이 높습니다. (S. aureus 역시 내성 문제가 있지만, CAP의 가장 흔한 원인균인 폐렴구균의 내성이 경험적 항생제 선택의 주된 결정 요인입니다.)

3. 결론 개념서의 내용은 Harrison(국제 표준/미국 지침)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내용 자체의 오류는 아니나, **국내 임상 상황(KMLE 실기 및 국내 로컬 진료)**을 고려할 때는 회원님이 알고 계신 대로 **"국내에서는 단독 요법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헤이즐쌤 님이 보완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 2026년 2월 22일

헤이즐쌤

·

2026년 2월 22일

제보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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