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해리슨 표랑 내용이 차이가 있는거ㅜ같아요..

by삼파장·2026년 2월 15일

HU 10-20인데 크기 4cm 미만은 표에선 추가검사가 필요없다고 되어있는데 내용에선 ct, mri f/u 등 다른 게 있어요, 뭐가 맞는건가요


4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2월 15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첨부해주신 해리슨 22판 표(알고리즘)가 맞습니다. HU 10-20이면서 크기가 4cm(40mm) 미만인 경우, 추가적인 영상 추적 검사(No further imaging required)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텍스트 요약이 해당 알고리즘(이미지 1)의 분류 기준을 잘못 기술했거나, 서로 다른 기준(HU > 20인 경우 등)과 혼동되어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해설:

  1. 알고리즘(이미지 1) 분석

    • 첨부된 Harrison 22e[Adrenal mass] 알고리즘 첫 번째 분기(Assess for malignancy)를 보면, 가장 왼쪽 박스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 "Any size mass with HU < 10" (크기 무관, HU 10 미만)
      • OR
      • "< 40 mm mass with HU 10-20" (4cm 미만, HU 10-20)
    • 이 박스의 화살표는 명확하게 **No further imaging required (추가 영상 검사 불필요)**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2. 텍스트 내용의 오류 가능성

    • 개념서 텍스트에 있는 "크기 < 40mm: 6~12개월 후 추적 검사"라는 내용은 표의 가운데 경로인 "< 40 mm mass with HU > 20" (4cm 미만이지만 HU가 20을 초과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설명이 잘못 섞여 들어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신 내분비학회 가이드라인(ESE-ENSAT 등)은 4cm 미만이면서 HU가 10-20 사이인 균질한 종괴는 악성 위험도가 매우 낮아, 정기적인 영상 추적 검사의 이득보다 비용/방사선 노출의 해가 더 크다고 판단하여 추적 관찰 종결을 권고합니다.
  3. 시험 및 임상 적용 기준 (해리슨 22판 기준) 헷갈리지 않도록 기준을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비조영 CT 기준)

    • 검사 종결 (추가 촬영 X):
      • HU < 10 (모든 크기)
      • HU 10-20 이고 크기 < 4cm
    • 추적 검사 (6-12개월 후 CT/MRI):
      • HU > 20 이고 크기 < 4cm
      • HU 10-20 이고 크기 > 4cm
    • 다학제 진료 / 정밀 검사 (FDG-PET 등):
      • HU > 20 이고 크기 > 4cm

따라서, 표에 나와 있는 대로 4cm 미만의 HU 10-20 종괴는 추가 영상 검사가 불필요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삼파장·2026년 2월 15일

그럼 수정해주시나요..?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2월 15일

네, 지적해주신 대로 개념서의 텍스트 설명에 오류가 있으므로 수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리슨 22판의 최신 알고리즘(첨부된 이미지 1)에 따르면, **HU 10-20이면서 크기가 4cm(40mm) 미만인 경우 '추가 영상 검사 불필요(No further imaging required)'**가 정확한 기준입니다.

공부하고 계신 자료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수정 가이드]

  • 기존 내용 (오류):
    • Indeterminate: HU 10~20
    • 크기 < 40mm: 6~12개월 후 추적 검사 (CT/MRI)
  • 수정 후 내용 (정확한 기준):
    • HU 10~20 이면서 크기 < 40mm:
      • 추가 영상 검사 불필요 (No further imaging required)
      • (근거: 악성 위험도가 매우 낮아 추적 관찰의 이득보다 비용 및 방사선 노출의 해가 큼)

[보충 설명] 텍스트에 기술된 '추적 검사(Interval imaging)'는 HU 10-20이면서 크기가 40mm를 초과하거나, HU > 20인 경우에 해당되는 내용이 잘못 기재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 및 임상 판단 시에는 **이미지 1의 알고리즘(표)**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헤이즐쌤·2026년 2월 15일

제보감사합니다. 해당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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