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자궁경부암 1A1이면 LEEP 안하고 분만 후 f/u 인가요?
by
파도도파
·
2025년 12월 13일
ㅈㄱㄴ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3일
네, 맞습니다. 임신 중 자궁경부암 1A1기(침윤 깊이 < 3mm)로 진단된 경우, 임신 중에는 추가적인 시술(LEEP 등) 없이 경과를 관찰하고 분만 6주 후 재평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공해주신 개념서에 근거한 상세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근거: [임신과 자궁경부암]
- [Invasive Cervical Cancer] 단계별 처치 항목을 보면 **"IA1 (침윤깊이 < 3mm) : 분만 6주 후 재평가"**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이는 미세 침윤암인 1A1기의 경우 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전이 확률이 낮아, 태아를 위해 분만 시까지 치료를 연기해도 예후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주의할 점: 진단 목적의 원추절제술
- 질문하신 상황은 이미 '1A1기'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 만약 단순 조직검사나 세포진 검사에서 침윤성 암이 '의심(suspected)'되지만 병기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라면, 정확한 병기 설정을 위해 임신 중이라도 **자궁경부 원추절제술(Conization)**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개념서 내용: "Invasive cancer 의심: 자궁경부 원추절제술 시행")
결론적으로, 이미 진단된 1A1기 환자는 임신 유지가 가능하며, 질식 분만 후 산욕기가 지난 시점(분만 4~6주 뒤)에 재평가를 통해 최종 치료 방침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