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탈장의 크기

by·2024년 9월 3일

“배꼽 탈장의 크기와 관련해서 수술 적응증에 대해 질문 주셨습니다.

교과서에서는 4-5세 이후 탈장이 지속되는 경우, 장폐색이나 교액이 발생하는 경우, 1-2세 이후 결손의 크기가 더 증가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수술의 적응증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크기 관련해서는 2cm 이상의 결손은 자연 폐쇄확률이 비교적 낮기 때문에 수술적 교정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면 되는데, 교과서에서는 5-6cm 까지 커진 배꼽탈장도 5-6세까지 기다렸을 때 자연 폐쇄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서 크기 자체는 절대적인 수술의 적응증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추후 해설을 수정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2013년 pe 소아과 해설에 대한 질문에 답변주셨는데, 혹시 여기 해설도 수정이 필요한 것일까요?


1개의 의견

헤이즐쌤·2024년 9월 3일

반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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