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말초 동맥의 급성 폐쇄로 인한 사지 허혈이 발생하는 질환
예후: 신속히 재관류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사지 절단 위험이 매우 높은 응급 질환
(근육이 버틸 수 있는 허혈 시간은 4-6시간 정도, 이 이내에 신속한 재관류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
원인
Cardiac embolization (thrombus, infective endocarditis, intracardiac shunt)
arterial stenosis 부위의 thrombosis
기타 원인: iatrogenic thrombosis, arterial dissection, arterial trauma, aneurysm, hyper coagulable state등
증상: 6P
Pain (통증), Pallor (창백), Pulselessness (무맥박), Paresthesia (감각이상), Paralysis (마비), Poikilothermia (냉기)
1시간 이내 통증, 감각저하, 냉감 발생 가능
마비(Paralysis)는 심각하고 지속적인 허혈을 시사
처치
임상적으로 급성 동맥 폐쇄가 의심되는 경우 즉각적인 증상, 운동/감각 평가, doppler 초음파 시행하여 동맥/정맥 혈류 평가를 시행
(영상 검사 없이 임상적으로 평가한 후 재관류시술을 신속하게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과거 revascularization 시술/수술을 받은 복잡한 anatomy의 환자라면 시술 전 CTA/MRA등을 시행하여 평가)
동맥이나 정맥 혈류가 남아있다면 즉시 heparin 투여 및 응급 revascularization 시행
** 항응고치료에 대한 금기가 없다면, 색전의 원인이 파악되기 전에 우선 IV UF heparin을 투여
** 만약 시술이나 수술이 불가하거나, 매우 작은 원위부 동맥이 폐색된 경우라면 혈전용해치료 시행
동맥, 정맥 혈류가 완전히 소실되고, 운동/감각도 완전히 소실된 경우 irreversible한 상태로 평가하며, revascularization은 권고되지 않음 → primary amputation 필요
재관류 후 처치
재관류 시술 후 reperfusion injury로 인한 acute compartment syndrome 발생 확률 높아 집중 관찰이 필요 → 임상적으로 구획증후군의 증거(신체진찰, CK수치 증가)가 확인되면 즉각적인 근막절개술 시행
동맥 혈류가 소실되고 sensory / motor function 저하가 발생했던 환자군의 경우 예방적 근막절개술을 시행할 수 있음
재관류시술 후 철저한 병력청취/신체진찰을 시행하여 색전원인을 파악하고 심장성 embolization에 대한 평가를 시행, 원인을 교정해야함
[1] Harrison 22e, pg.2175 (Chapter 292. Arterial Diseases of the Extremities)
**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완성된 문장으로 작성해주세요.
예시) 초음파 (X) → 초음파 사진에서 PDA 소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