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임상적으로 정의하는 질환으로, 스트레스에 의해 급성이지만 가역적인 LV systolic dysfunction이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한다.
임상양상: 중년여성 호발, 극도의 스트레스 후 흉통 및 실신 등 호소
EKG: ST elevation → 심전도만으로는 심근경색과 구별 불가
심근효소: Troponin 상승 (단, 심근 침범 범위에 비해 상승폭이 작음)
관상동맥 조영술(CAG): 필수 시행 (Obstructive CAD가 없음을 확인해야 함)
심초음파: APEX가 둥글게 늘어짐, 좌심실 apex 무운동 (관상동맥 territory와 무관한 dysfunction)
Cardiac MRI: Diffuse edema without necrosis (심근경색과 달리 LGE가 없거나 다름)
치료
심부전(HFrEF)와 동일하게 치료 → 대부분 수주 내로 자연 호전
관상동맥질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경우 관상동맥 조영술이 필요할 수 있음
Cardiogenic shock가 유발되는 경우 IABP/ECMO
Inotropes(Catecholamine) 사용 주의: 병태생리상 증상 악화 가능성 있음
항혈전 치료: 혈전이 보일 경우 와파린 투여
[1] Harrison 22e, pg.2019 (Chapter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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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초음파 (X) → 초음파 사진에서 PDA 소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