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무력증의 진단, 처치와 조산 예방방법 차이점 in 업데이트 된 강의록
by
포테이토
·
2023년 10월 16일
업데이트 되기 전 강의록 기준에서는 자궁목 원형결찰술의 진단과 조산 예방방법에서의 적응증이 동일했습니다. (자궁목길이 24mm 미만 or Funneling)
강의록이 업데이트 된 이후로는
#자궁경부무력증의 진단이 자궁목걸이 25mm or Funneling —>자궁목원형결찰술 (24주 미만)
#조산 예방방법은
-조산과거력(+)이면서 25mm & 24주 미만—>자궁목원형결찰술
-조산과거력(-)이면서 Cervical 길이 짧은 경우—>질내 프로게스테론
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자궁경부 무력증의 처치로 자궁목 원형 결찰술을 하는 이유는 조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이해했는데, 그러면 Williams 26판 기준으로 아래 적응증을 따라야 하지 않나요? 자궁경부무력증의 정의는 그대로인데 치료 적응증이 바뀌었다고 보면 될까요?
조산과거력이 없으면서 cervical 짧은 경우는 25mm 으로 보면 되나요?
조산과거력이 있으면서 25mm 이상일 경우에는 처치를 하지 않나요?
1개의 의견
잼잼쌤
·
2023년 10월 17일
아, 제가 강의록 업데이트에 “#자궁경부무력증의 진단이 자궁목걸이 25mm or Funneling —>자궁목원형결찰술 (24주 미만)”로만 적었네요!
자궁목원형결찰술 및 질내 프로게스테론 둘중에 선택하면 됩니다. 결국 밑에 조산 예방법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교과서에는 shorten이라고만 나왔지만, 제 생각에도 25mm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우선 업투데이트에 알고리즘을 보여드리면 이와 같습니다.
위의 알고리즘처럼 계속 측정하면서 경과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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