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에서 8세부터는 성인으로 분류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공호흡같은 경우만 8세까지는 소아 기준을 적용하는 건가요?
by봄이도리·2026년 8월 6일
.
1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8월 6일
네, 질문하신 대로 8세 환자에게 전문 기도기가 확보된 상황에서는 분당 20~30회의 소아 환기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학습 자료의 해설과 개념서는 최신 현행 기준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인 구조자를 위한 기본소생술 교육에서는 편의상 8세를 기준으로 성인과 소아를 구분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의료인을 위한 소아 전문소생술(PALS)에서는 통상적으로 '사춘기 이전'의 환자를 소아로 분류하여 처치 알고리즘을 적용합니다.
특히 전문 기도기 확보 후의 인공호흡(환기) 속도에 대해,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연령별로 명확한 권고 구간을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 1세 미만: 분당 30회
- 1~8세: 분당 20~30회
질문 속 환자는 8세이므로 가이드라인이 명시한 '1~8세' 구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성인 기준(분당 10회)이 아닌 분당 20~30회의 환기 속도를 적용하는 것이 올바른 지침입니다.
근거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2025)
의견 남기기
선택하면 작성할 댓글에 대해 AI가 추가 설명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