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혈당강하제 대부분 수술 당일 중단 인가요? metformin도 당일 중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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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구혈당강하제와 메트포르민(Metformin)은 수술 당일 아침에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SGLT2 억제제는 예외적으로 수술 3~4일 전부터 미리 중단해야 합니다.
상세 해설 및 근거
1. 경구혈당강하제 당일 중단 이유 수술 당일에는 마취와 수술을 위해 금식을 진행하므로, 평소처럼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할 경우 심각한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구혈당강하제는 수술 당일에 중단합니다.
2. 메트포르민(Metformin)의 관리 메트포르민 역시 수술 당일에 중단해야 합니다. 메트포르민은 저혈당뿐만 아니라,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탈수, 저혈압, 신기능 저하 또는 조영제 사용과 맞물려 치명적인 **유산산증(Lactic acidosis)**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3. SGLT2 억제제의 예외적 관리 개념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SGLT2 억제제(예: 다파글리플로진, 엠파글리플로진 등)는 수술 및 금식 스트레스 상황에서 혈당이 높지 않음에도 발생하는 **정상혈당 당뇨병성 케톤산증(Euglycemic ketoacidosis)**의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수술 당일이 아닌 수술 3~4일 전부터 미리 중단해야 합니다.
4. 수술 당일 및 수술 중 혈당 조절 방법 경구혈당강하제를 중단한 수술 당일 아침부터 수술 중에는 경구 약물 대신 정맥 주사를 통한 조절로 전환합니다. 일반적으로 5-10% DW(포도당 수액) + KCl + 속효성 인슐린(Regular Insulin) 용액을 투여하여 혈당을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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