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mediate에서 40mm이하이면 추적관찰?

by오심있는도토리·2026년 7월 5일
  • Indeterminate: HU 10~20 (크기 4cm 기준 분기)

    • 크기 < 40mm: 추가 검사 불필요

    • 크기 > 40mm: 6-12개월 후 비조영 CT/MRI 추적검사

개념서에 위와 같이 40mm이하이면 추가검사 불필요라고 했는데 28mm에서 fu 필요한가요?


3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7월 5일

최신 진료 지침(Harrison 22e)에 따르면,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크기가 40mm 미만이면서 HU 10~20인 부신 종괴는 추가적인 영상 추적 검사가 불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2.8cm(28mm) 크기이면서 비기능성인 이 환자에서는 추적 관찰(F/U)을 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접근입니다.

상세 해설 및 근거:

  1. 최신 가이드라인의 기준 (첨부 이미지 1 참고):
    첨부해주신 개념서의 Harrison 22e 알고리즘을 보면, 악성(Malignancy)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 크기 무관 & HU < 10
    • 크기 < 40mm & HU 10~20
      위 두 가지 경우 모두 "No further imaging required(추가 영상 검사 불필요)"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환자는 크기가 2.8cm(<40mm)이고 HU 15(10~20 사이)이므로 이 기준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2. 호르몬 기능성 여부:
    문제에서 호르몬 검사 상 기능성 소견이 없다고 하였으므로, 생화학적 추적 검사 역시 추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완전한 진료 종결(추적 검사 불필요)이 타당합니다.

문제 해설과의 충돌 이유:
해당 문제의 정답(2번)과 해설(6~12개월 후 비조영 CT)은 과거의 진료 지침을 반영했거나 업데이트가 누락된 문항의 오류로 보입니다. 과거 가이드라인에서는 HU가 10 이상(Indeterminate)이면 크기에 관계없이 악성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6~12개월 후 영상 추적을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크기가 4cm 미만이면서 HU 10~20인 부신우연종이 악성일 확률은 극히 낮다고 입증되었으며, 이에 따라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과 의료 비용을 줄이기 위해 추적 검사를 생략하는 방향으로 최신 지침이 개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 및 임상적 판단을 위해서는 "HU 10~20이더라도 4cm 미만이라면 추가 영상 검사는 불필요하다"는 개념서의 최신 지견을 기준으로 학습을 진행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오심있는도토리·2026년 7월 5일

확인 감사합니다. 그럼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답이 5번으로 바뀌는걸까요?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7월 5일

네, 맞습니다. 최신 가이드라인(Harrison 22e)을 적용하면 해당 문제의 정답은 5번(추적 검사 불필요)으로 바뀌는 것이 맞습니다.

상세 해설 및 근거:

  1. 환자의 임상 소견: 종괴의 크기가 2.8cm(< 40mm)이고, 비조영 CT 감쇄 계수가 15 HU(10~20 HU 사이, Indeterminate)이며, 호르몬 검사상 기능성 소견이 없는 상태입니다.
  2. 최신 진료 지침 기준: 첨부된 개념서와 알고리즘(이미지 1)의 악성 평가(Assess for malignancy) 항목을 보면, '크기 40mm 미만이면서 HU 10~20인 종괴(<40mm mass with HU 10-20)'는 '추가 영상 검사 불필요(No further imaging required)'로 명확히 분류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지침과의 차이: 과거 가이드라인에서는 감쇄 계수가 10~20 HU로 불확정적(Indeterminate)인 경우, 크기가 작더라도 6~12개월 후 영상 추적 관찰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아 기존 문제의 정답이 2번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최신 내과학 교과서에서는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기 위해 4cm 미만 & HU 10~20인 비기능성 종괴에 대해 영상 추적을 생략하도록 기준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따라서 호르몬 과다 분비가 없고 크기가 4cm 미만이면서 HU 10~20 범위인 이 환자는 더 이상의 추가 영상 추적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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