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 (II, III, aVF 에서 ST상승 있고,

by부지런한거북이·2026년 5월 29일

그러면 답이 관상맥조영술?

사진3은 정상 심전도니까 운동부하검사맞겠죠?


1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6년 5월 29일

질문자님의 분석이 정확히 맞습니다. 사진 2처럼 II, III, aVF 유도에서 ST 분절 상승이 관찰된다면 급성 하벽 심근경색(STEMI)이므로 '관상동맥조영술'이 정답이며, 사진 3처럼 안정 시 심전도가 정상이고 전형적인 노작성 흉통이 있다면 1차 검사로 '운동부하심전도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진 2 분석 및 처치 (관상동맥조영술)

  • 소견: 사진 2를 보면 심장의 하벽(Inferior wall)을 반영하는 II, III, aVF 유도에서 뚜렷한 ST 분절 상승(ST elevation)이 관찰됩니다. 또한 I, aVL 및 전흉부 유도(V2~V4)에서 상호변화(Reciprocal change)인 ST 분절 하강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 진단 및 검사: 이는 **급성 하벽 심근경색(Acute Inferior STEMI)**의 전형적인 심전도입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심근 괴사를 막기 위해 응급으로 막힌 혈관을 재개통해야 하므로, 지체 없이 **관상동맥조영술(Coronary Angiography) 및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사진 2가 문제로 출제되었다면 정답은 관상동맥조영술이 됩니다.

2. 사진 3 분석 및 본 문제의 처치 (운동부하심전도검사)

  • 소견: 사진 3은 허혈을 시사하는 ST 분절의 상승/하강이나 T파의 이상이 없는 **정상 심전도(Normal sinus rhythm)**입니다.
  • 진단 및 검사: 문제의 환자는 '계단을 오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발생하고 5분 휴식 시 호전되는' 전형적인 **안정형 협심증(Stable Angina)**의 임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개념 적용: 첨부된 개념서의 **[안정형 협심증 검사의 선택] (사진 5 알고리즘)**에 따르면, 환자가 신체 활동에 제약이 없어 **'운동이 가능'**하고 **'안정 시 EKG가 깨끗(정상)'**한 경우, 허혈을 유발하여 진단하기 위한 1차 검사로 **'운동부하검사(운동부하심전도검사)'**를 시행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 문제의 환자는 '전형적인 협심증 증상 + 정상 심전도(사진 3)'의 상태이므로 정답이 4번(운동부하심전도검사)이 된 것이며,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대로 심전도가 사진 2(STEMI)의 상황으로 주어졌다면 응급 질환이므로 관상동맥조영술로 접근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매우 타당한 추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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