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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II, III, aVF 에서 ST상승 있고,
by
부지런한거북이
·
4일 전
그러면 답이 관상맥조영술?
사진3은 정상 심전도니까 운동부하검사맞겠죠?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4일 전
질문자님의 분석이 정확히 맞습니다. 사진 2처럼 II, III, aVF 유도에서 ST 분절 상승이 관찰된다면 급성 하벽 심근경색(STEMI)이므로 '관상동맥조영술'이 정답이며, 사진 3처럼 안정 시 심전도가 정상이고 전형적인 노작성 흉통이 있다면 1차 검사로 '운동부하심전도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진 2 분석 및 처치 (관상동맥조영술)
- 소견: 사진 2를 보면 심장의 하벽(Inferior wall)을 반영하는 II, III, aVF 유도에서 뚜렷한 ST 분절 상승(ST elevation)이 관찰됩니다. 또한 I, aVL 및 전흉부 유도(V2~V4)에서 상호변화(Reciprocal change)인 ST 분절 하강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 진단 및 검사: 이는 **급성 하벽 심근경색(Acute Inferior STEMI)**의 전형적인 심전도입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심근 괴사를 막기 위해 응급으로 막힌 혈관을 재개통해야 하므로, 지체 없이 **관상동맥조영술(Coronary Angiography) 및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사진 2가 문제로 출제되었다면 정답은 관상동맥조영술이 됩니다.
2. 사진 3 분석 및 본 문제의 처치 (운동부하심전도검사)
- 소견: 사진 3은 허혈을 시사하는 ST 분절의 상승/하강이나 T파의 이상이 없는 **정상 심전도(Normal sinus rhythm)**입니다.
- 진단 및 검사: 문제의 환자는 '계단을 오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발생하고 5분 휴식 시 호전되는' 전형적인 **안정형 협심증(Stable Angina)**의 임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개념 적용: 첨부된 개념서의 **[안정형 협심증 검사의 선택] (사진 5 알고리즘)**에 따르면, 환자가 신체 활동에 제약이 없어 **'운동이 가능'**하고 **'안정 시 EKG가 깨끗(정상)'**한 경우, 허혈을 유발하여 진단하기 위한 1차 검사로 **'운동부하검사(운동부하심전도검사)'**를 시행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 문제의 환자는 '전형적인 협심증 증상 + 정상 심전도(사진 3)'의 상태이므로 정답이 4번(운동부하심전도검사)이 된 것이며,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대로 심전도가 사진 2(STEMI)의 상황으로 주어졌다면 응급 질환이므로 관상동맥조영술로 접근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매우 타당한 추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