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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new) | 만성 신손상의 합병증 연습문제 12번

투석 적응증의 ESRD시 심방세동 치료제는 와파린이죠?

  • by

  • 삼파장

  • ·

  • 2026년 4월 14일

궁금합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4월 14일

네, 맞습니다. 투석을 받는 말기 신질환(ESRD, CKD 5기) 환자에게 심방세동이 동반되었을 때, 뇌졸중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로 국내 임상 현장 및 시험 기준에서는 **와파린(Warfarin)**이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이에 대한 근거와 상세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KD 5기(투석 환자)에서 와파린을 사용하는 이유 NOAC(비-비타민 K 길항제 경구 항응고제)은 대부분 신장을 통해 배설됩니다. 따라서 신기능이 극도로 저하된 말기 신질환 환자나 투석 환자(CrCl < 15 mL/min)가 NOAC을 복용할 경우, 체내에 약물이 축적되어 치명적인 출혈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식약처 허가 및 건강보험 기준상 투석 환자에게 NOAC 사용은 금기되어 있으며, 주로 간에서 대사되는 와파린이 항응고 치료의 표준 약제로 사용됩니다.

2. CKD 단계별 심방세동 항응고제 선택 요약 (KDIGO 가이드라인 참고)

  • CKD 14기 (G1G4 단계): 첨부된 최신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대로, 와파린보다 NOAC 사용이 우선 권고됩니다. 단, eGFR 수치에 따른 철저한 용량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 CKD 5기 (G5 단계 및 투석): NOAC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국내 기준 투석 환자에게는 와파린을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아픽사반(Apixaban)과 같은 일부 NOAC이 투석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승인되어 사용되기도 하지만, 국내 국가고시나 전문의 시험 등의 문제에서는 '투석 환자의 심방세동 항응고제 = 와파린'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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