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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예방치료를 해야하는 고위험군의 기준이 뭔가요
by
삼파장
·
2026년 4월 11일
궁금합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4월 11일
HIV 노출 후 예방치료(PEP) 대상이 되는 '실질적인 HIV 획득 위험(Substantial Risk)' 기준은 질, 직장, 눈, 입 등의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를 통해 HIV 감염자의 혈액, 정액, 질 분비물 등에 노출된 경우입니다.
첨부된 CDC 가이드라인 알고리즘에 따른 상세 기준은 다음 세 가지 조건으로 분류됩니다.
1. 노출 부위 (Exposure of)
- 질(vagina), 직장(rectum), 눈(eye), 입(mouth) 또는 기타 점막(mucous membrane)
- 손상된 피부(nonintact skin)
- 주사바늘 찔림 등 경피적 접촉(percutaneous contact)
2. 노출 물질 (With)
- 혈액(blood), 정액(semen), 질 분비물(vaginal secretions), 직장 분비물(rectal secretions), 모유(breast milk)
- 육안으로 혈액 오염이 확인된 모든 체액
3. 감염원 상태 (When)
- 감염원이 HIV 양성으로 확인된 경우
- 단, 노출 후 72시간 이내이면서 감염원의 HIV 감염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예: 성폭행 등)에서는 개별 상황을 고려하여(Case-by-case determination) 예방적 투여를 결정합니다.
※ 무시할 수 있는 위험 (Negligible Risk) 혈액이 섞이지 않은 소변, 콧물, 타액(침), 땀, 눈물 등에 노출된 경우는 감염원의 HIV 양성 여부와 관계없이 감염 위험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PEP를 권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