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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 불안장애 > 공황장애

예기발작이 아니고 예기불안입니다

  • 보완 요청

  • by

  • 박찬영

  • ·

  • 5일 전

제곧내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5일 전

질문자님의 지적이 정확합니다. 개념서에 기재된 '예기발작'은 오류이며, 공황발작이 다시 올 것에 대한 두려움은 **'예기불안(anticipatory anxiety)'**으로 명명하는 것이 올바른 의학적 표현입니다.

[근거 및 상세 해설]

  1. 예기불안의 정의 예기불안은 공황장애 환자가 겪는 핵심적인 임상 양상 중 하나로, 예측할 수 없는 다음 공황발작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지속적으로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2. 진단 기준과의 연관성 이러한 예기불안은 제시된 공황장애 진단 기준 중 **[기준 B의 1. 추가적인 공황발작과 발작에 대한 지속적인 걱정]**에 정확히 부합하는 개념입니다.

  3. 임상적 의미와 경과 환자들은 극심한 예기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발작이 일어났을 때 도움을 받기 어렵거나 빠져나가기 힘든 상황(대중교통, 인파가 많은 곳 등)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결국 **[기준 B의 2. 발작과 관련된 행동으로 현저하게 부적응적인 변화가 일어남]**으로 이어지며, 심한 경우 광장공포증(Agoraphobia)을 동반하게 됩니다.

개념서의 오타로 학습에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날카롭게 지적해 주신 내용을 반영하여 해당 부분의 '예기발작'을 '예기불안'으로 즉시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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