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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과 각론 (new) | 비감염 질환 연습문제 5번

지금은 가이드라인 바껴서 등두드리기 5회 후 하임리히법을 하지 않나요?

  • by

  • 공부하는미용워리어

  • ·

  • 2026년 3월 1일

2025년부터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이 바껴서 5회 등두드리기를 먼저하고 호전이 없을때 하임리히를 하지 않나요?


3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3월 1일

질문하신 내용과 달리, 1세 이상 소아(및 성인)의 기도 완전 폐쇄 시에는 등 두드리기를 선행하지 않고 즉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하는 것이 올바른 지침입니다. 5회 등 두드리기를 먼저 시행하는 것은 1세 이하의 영아에게만 적용되는 처치입니다.

[상세 해설 및 근거]

첨부된 최신 소아과 개념서의 [응급 처치] 지침에 따르면, 기도 이물로 인한 질식 시 환자의 연령에 따라 처치법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1. 1세 이상 소아 (문제의 4세 남아)

  • 의식이 있는 경우: 등 두드리기 단계 없이 즉시 환자의 뒤쪽에서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복부 밀어내기)**을 시행합니다. 환자 뒤에 서서 허리를 감싸고, 주먹 쥔 손의 엄지 쪽을 배꼽과 명치(검상돌기) 사이에 둔 뒤 후상방으로 강하게 밀어 올립니다. (참고: 이미지 3의 B)
  • 문제의 환아는 4세(1세 이상)이고, 의식이 명료하며, 말을 못 하고 목을 감싸 쥐는 기도 완전 폐쇄 징후를 보이므로 정답은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입니다.

2. 1세 이하 영아 (질문자님이 혼동하신 개념)

  • 1세 이하 영아의 경우 하임리히법을 시행하면 복부 장기 손상의 위험이 크므로 금기입니다.
  • 대신 **5회 등 두드리기(Five back blows)를 먼저 시행하고, 이물이 빠지지 않으면 5회 가슴 압박(Five chest thrusts)**을 의식이 소실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참고: 이미지 2)

[요약]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5회 등 두드리기 후 호전이 없을 때 다른 처치(가슴 압박)를 하는 것"은 1세 미만 영아를 위한 알고리즘입니다. 최신 개념서 기준으로도 1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에게는 하임리히법을 즉각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연령(1세)을 기준으로 응급처치법을 명확히 구분하여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공부하는미용워리어

·

2026년 4월 21일

2025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다시 읽어보고 왔는데 1세 이상이여도 등 두드리기 5회 먼저 하라고 하네 너가 틀렸어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4월 21일

질문자님께서 확인하신 내용은 유럽소생위원회(ERC) 지침이나 적십자사의 일반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 내용 등과 혼동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의사 국가고시 및 첨부된 최신 소아과학 개념서를 기준으로는, 1세 이상의 의식이 있는 소아 기도 폐쇄 시 등 두드리기 없이 즉시 하임리히법(복부 밀어내기)을 시행하는 것이 정확한 정답입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시험 대비를 위한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교과서 및 국가고시 출제 기준 (첨부 개념서) 첨부된 최신 소아과 개념서의 [응급 처치] 항목을 확인해 보시면 연령에 따라 술기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 1세 이하 영아: 5회 등 두드리기(back blows) 후 5회 가슴 압박(chest thrusts) 시행
  • 1세 이상 소아 (의식 있음): 소아의 뒤쪽에서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복부 밀어내기) 즉시 시행 (등 두드리기 언급 없음)

2. 가이드라인에 대한 오해 해설 의료인 대상의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 및 미국심장협회(AHA) 기본소생술(BLS) 가이드라인에서는, 1세 미만 영아에게는 간 손상 위험 때문에 하임리히법을 금기시하고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을 지시합니다. 반면, 1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에게는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하여 이물을 제거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 일부 해외 지침이나 일반인 응급처치 가이드에서 성인/소아에게도 등 두드리기를 먼저 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국내 의료인 국가시험의 채점 기준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수험 목적상 연령에 따른 응급처치 알고리즘을 교과서 기준으로 정확히 분리하여 암기하셔야 합니다. 문제의 환아는 **4세(1세 이상)**이므로 '등 두드리기'가 선행되어서는 안 되며, 선택지 3번 **'복부 밀어내기 (하임리히법)'**를 즉시 시행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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