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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저하자 TST 양성기준 5mm => 10mm 수정 검토 부탁드립니다
반영된 보완 요청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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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2024년 진료지침에서 면역저하성인에서 TST 양성기준은 10mm, HIV 감염인만 5mm 이상으로 나와있습니다.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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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결론: 회원님의 지적이 정확하며, 2024년 결핵진료지침에 근거할 때 해당 문제의 해설과 기준은 수정이 필요합니다.
국내 지침에 따르면 HIV 감염인을 제외한 면역저하자(장기이식 예정자 포함)의 TST 양성 기준은 10mm로 상향 조정되었으므로, 해당 환자의 TST 6mm는 양성이 아닌 음성으로 판독하거나 IGRA 검사를 통한 확인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상세한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근거: 2024년 결핵진료지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과거 지침이나 미국 CDC 기준에서는 장기이식 예정자를 포함한 고위험군 전체를 TST 5mm 기준으로 판독했으나, 우리나라 2024년 진료지침에서는 BCG 접종률이 높은 국내 환경을 고려하여 위양성을 줄이기 위해 기준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 진단 우선순위: 면역저하 성인에서는 위양성 가능성이 높은 TST보다 IGRA(인터페론감마 분비검사) 단독 검사를 우선 권고합니다.
- TST 시행 시 판독 기준:
- HIV 감염인: 5mm 이상 양성
- 그 외 면역저하자 (장기이식 예정자, TNF 길항제 사용자 등): 10mm 이상 양성 (첨부해주신 이미지 1의 텍스트 및 이미지 3의 표 참조)
2. 문제 및 해설의 오류 분석
- 현재 문제 상황: 50세 남자, 신장 이식 예정자, TST 6mm.
- 기존 해설(오류): 장기이식 예정자는 고위험군이므로 5mm 이상을 양성으로 본다 → 6mm이므로 양성 판정 후 치료 (정답 2번).
- 2024 지침 적용 시(올바른 판단):
- 환자는 HIV 감염인이 아니므로 TST 양성 기준은 10mm입니다.
- 따라서 6mm는 음성 소견입니다.
- 또한, 지침상 면역저하자에게는 IGRA 검사를 우선 권고하므로, TST 결과가 모호하거나 음성이라도 임상적으로 필요하다면 IGRA를 추가 시행하거나, 애초에 IGRA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결론 및 제언
해당 문제는 과거 기준(또는 CDC 기준)을 따르고 있어 최신 국내 진료지침과 상충됩니다. 사용자님이 요청하신 대로 **"면역저하 성인(HIV 제외)의 TST 양성 기준은 10mm"**로 내용을 수정하고, 이에 따라 문제의 정답 혹은 해설(6mm는 국내 기준상 음성이나, IGRA 확인 필요 등)을 변경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요약표: 2024 국내 지침 기준]
| 대상 | 검사 권고 | TST 양성 기준 |
|---|---|---|
| HIV 감염인 | IGRA 또는 TST | ≥ 5mm |
| 장기이식 예정자 등<br>(HIV 제외 면역저하자) | IGRA 우선 권고<br>(TST 병합 가능) | ≥ 10mm |
메디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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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말씀 감사합니다. 개념서 및 문제 수정하였습니다.
👍 1
메디톡쌤 님이 보완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 2026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