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 감소증일 때 치료?
by
호랑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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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호중구감소증일 때는 치료하나요???
치료한다는 설명도 있고, 명확하지 않다는 설명도 있어 질문드립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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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 환자에서 확인된 무증상 세균뇨는 **치료하지 않는 것(선별 및 치료 권장 안 함)**이 원칙입니다.
면역 저하자라 하더라도 무증상 세균뇨 단계에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이득이 없으며, 오히려 내성균 발생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상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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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적응증의 제한 제공해주신 개념서 내용과 최신 가이드라인(2018 요로감염 항생제 사용지침, IDSA 2019)에 따르면, 무증상 세균뇨를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경우는 다음 두 가지뿐입니다.
- 임신부
- 점막 출혈이 예상되는 비뇨기과 시술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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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구 감소증 및 기타 면역 저하자 호중구 감소증, 고형 장기 이식 환자 등 면역 기능이 저하된 환자군이라 하더라도,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소변에 균이 검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연구 결과 예방적 치료가 증상이 있는 요로감염(Symptomatic UTI)으로의 진행을 막지 못하며, 오히려 부작용과 항생제 내성균 출현만 조장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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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따라서 문제나 임상 상황에서 '호중구 감소증'이 있더라도, 환자가 발열이나 배뇨통 등 임상 증상이 없는 '무증상 세균뇨' 상태라면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