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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 감염 강의록에 따르면 효소면역분석 검사를 총2번 시행하고 양성일 경우 NAT시행하는것으로 나와있으니 답은 4번 아닐까요?

  • by

  • 중꺽마

  • ·

  • 2023년 8월 9일


2개의 의견

잼잼쌤

·

2023년 8월 10일

질문 감사합니다!

우선 HIV 항체는 보통 감염 2∼12주 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이 문제에서는 의심스러운 관계를 한지 3개월이 지난 후에서야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이 나왔으므로 굳이 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은 의심스러운 관계를 하고 3개월이내에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고 아직 항체 발현시기가 검사 detection limit에 못미쳐서 안나온걸수도 있으므로 다시 한번 검사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고 그래야 정확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강의가 강조된 것입니다. (추후 이런문제가 있었기에 강의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련 내용 추가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https://www.ekjm.org/upload/kjm-90-6-469.pdf

출처 : https://stacks.cdc.gov/view/cdc/23447#tabs-5

HIV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우선 EIA 검사를 시행하고, 결과가 음성이면서 초기 HIV 감염을 의심할 만한 이유(최근 3개월 이내에 노출된 경우)가 없는 경우에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EIA 검사가 부분 반응을 보이거나 양성인 경우에는 반복하여 검사를 시행하여 두 번 음성으로 나오면 음성으로 간주하고, 반복하여 시행한 EIA도 부분 반응이나 양성으로 나올 경우에는 HIV-1 Western blot을 시행해야 한다.

https://www.kjfm.or.kr/upload/pdf/Kafm23-08-03.pdf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문제에서 아직까지는 효소면역분석검사에서 양성나오면 그 다음으로는 아직까지 웨스턴블롯을 답으로 하는 경우가 있었기에 NAT와 더불어 웨스턴블롯 예전방식까지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확진검사로 아직까지 웨스턴블롯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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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쌤

·

2023년 8월 14일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update 강의록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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