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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에서 파상풍 예방주사
by
태기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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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
성인이전에 파상풍 예방접종 계획대로 다 잘 맞아왓으면 이후에 10년마다 td만 맞으면 된다고 나오는데, 보기 1번에서는 td 또는 tdap이라고 하는데 가이드라인에서는 td만 인정하는거 아닌가요?
개념서에 10년마다 추가접종은 td라고만 나와잇어서요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6년 1월 13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기 1번의 'Td 또는 Tdap'은 올바른 처방이며 가이드라인에 부합합니다.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서 10년마다 Td 접종을 기본 원칙으로 하지만, "성인용 Tdap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경우" Td 대신 Tdap 접종을 권고하기 때문에 보기와 같이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세한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이드라인의 정확한 해석
사용자께서 알고 계신 대로 성인 파상풍 예방접종의 기본 원칙은 **"기초 접종 완료 후 10년마다 Td 접종"**이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추가 권고 사항(예외)**이 있습니다.
- 백일해(Pertussis) 예방 목적: 성인은 평생 최소 1회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 접종 대체: 만약 환자가 성인이 된 후 Tdap을 한 번도 맞지 않았다면, 10년마다 돌아오는 Td 추가 접종 시기에 Td 대신 Tdap을 1회 접종하도록 권고합니다.
2. 문제 상황 적용 (32세 여자 환자)
- 환자는 마지막 접종이 12년 전입니다. (10년 경과 → 추가 접종 필요)
- 이 환자가 과거(12년 전)에 맞은 주사가 Td였는지 Tdap이었는지 문제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Case A (과거에 Tdap 접종 이력 없음): 이번 기회에 Tdap을 접종하는 것이 우선 권고됩니다.
- Case B (과거에 이미 Tdap 접종 함): 원칙대로 Td를 접종하면 됩니다. (단, Tdap을 다시 맞아도 의학적으로 금기는 아닙니다.)
- 따라서 의학적으로 가장 적절한 선택지는 이 두 가지 상황을 모두 포괄하는 **"Td 또는 Tdap 1회 접종"**이 됩니다.
3. 첨부된 근거 자료 확인
질문에 첨부해주신 [이미지 2] 표 8-1을 보시면 더 명확합니다.
- 표의 상단 항목(백신 종류)에 **"DTaP, Tdap 또는 Td"**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이는 상처 처치 시 파상풍 예방을 위해 Td뿐만 아니라 Tdap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약하자면: 10년마다 Td가 기본이지만, 백일해 예방을 위해 평생 1회는 Tdap으로 대체해야 하므로, 환자의 과거 Tdap 접종력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Td 또는 Tdap"**으로 표기된 보기가 정답입니다.
헤이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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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
칼에 베인 상황이므로 개념서에서 노출후 예방 파트에 실린 표를 참고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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