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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과 총론 (new) | 신생아 소생술 연습문제 9번

신생아 및 소아에서 뇌척수액 검사 적응증

  • by

  • 태기태기

  • ·

  • 2025년 12월 28일

개념서에서 다룬 신생아 및 소아에서 뇌척수액 검사 적응증이 뭐뭐 있나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28일

신생아 및 소아에서 뇌척수액 검사의 가장 핵심적인 적응증은 생후 4주 이내 신생아의 38℃ 이상 발열이며, 그 외 **뇌수막염이나 패혈증이 강력히 의심되는 임상 소견(경련, 대천문 팽창 등)**이 있을 때 필수적으로 시행합니다.

제공해주신 개념서와 임상 원칙에 따른 상세 적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후 4주(28일) 이내 신생아의 발열 (절대적 적응증)

  • 기준: 직장 체온 38.0℃ 이상
  • 이유: 신생아는 면역 기능이 미숙하여 국소 감염이 전신 패혈증이나 뇌수막염으로 급격히 진행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뇌수막 자극 징후(목 뻣뻣함 등)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발열만 있어도 무조건적으로 **패혈증 선별 검사(Sepsis Work-up)**의 일환으로 혈액, 소변 검사와 함께 뇌척수액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2. 뇌수막염 및 중추신경계 감염 의심 소견

  • 경련(Seizures): 원인을 알 수 없는 경련, 특히 발열을 동반한 첫 경련이거나 뇌수막염이 의심될 때.
  • 대천문 팽창(Bulging fontanelle): 뇌압 상승을 시사하는 소견이 있을 때.
  • 의식 변화 및 신경학적 증상: 기면(lethargy), 보채임(irritability), 혼수, 목 경직(nuchal rigidity, 영아기 이후 주로 나타남).

3. 패혈증 의심 증상 (Nonspecific Signs of Sepsis)

  • 발열 외에도 저체온, 활동 저하, 수유 곤란, 구토, 무호흡, 빈호흡, 황달, 복부 팽만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며 패혈증이 의심되는 경우, 감염원 확인을 위해 시행합니다.

[관련 문제 해설 적용] 질문하신 문제의 환아는 **생후 20일(4주 이내)**이며 38.5℃의 발열과 보채고 잘 빨지 못하는 증상(패혈증 의심 소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념서의 원칙대로 혈액 배양, 소변 배양, 뇌척수액 검사를 모두 포함한 검사(5번)를 시행하여 전신 감염 및 뇌수막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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