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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답
by
aa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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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
2번 선지 벤자신 페니실린이었고 추가로 여러 검사 소견이 나왔는데 매독rpr음성 등이 주어졌습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8일
정답: 1. IV cefazolin
이 문제의 핵심은 바늘 찔림 사고(Needle Stick Injury, NSI) 시 일반적인 세균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질문하신 2번(페니실린) 선지와 관련된 매독 RPR 음성 소견에 대한 해설과 정답이 1번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답이 1번(IV cefazolin)인 이유
- 일반 세균 예방 항생제 불필요: 바늘 찔림 사고 후 피부 상재균(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적 항생제(Cefazolin 등)를 투여하는 것은 감염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권장되지 않습니다.
- 출제 의도: 의료 관련 감염 관리 원칙에서 "단순 자상에 대해 루틴하게 항생제를 쓰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금기(Do not)" 사항이므로 가장 확실한 정답이 됩니다.
2. 질문하신 2번 선지(페니실린)와 RPR 음성 소견에 대한 해석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추가 검사 소견에서 매독 RPR 음성"이라는 정보는 사고를 당한 인턴(수험자)의 기초(Baseline) 상태를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RPR 음성의 의미: 인턴이 사고 시점에 매독에 감염되어 있지 않음을 증명하는 기초 자료입니다. 이는 추후 추적 검사에서 양성으로 바뀔 경우(Seroconversion), 이것이 이번 사고로 인한 감염임을 입증하기 위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 예방적 치료 여부: 원칙적으로 원천 환자(Source)의 매독 감염 여부를 알 수 없는 경우(Unknown source), 예방적 페니실린 투여보다는 **임상적 추적 관찰 및 혈청학적 검사(사고 직후, 6주, 3개월 등)**를 권장합니다.
- 선택지 비교(Relative Best Answer):
- 1번(Cefazolin): 명확하게 권장되지 않음 (확실한 오답).
- 2번(Penicillin): 원천 환자 미상이므로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으나, 일부 지침이나 상황(고위험군 의심 등)에 따라 고려될 여지가 있거나, 혹은 1번에 비해 '덜 틀린' 답으로 간주됩니다. 의학 시험(KMLE 등)에서는 가장 명확하게 금기시되는 행위를 정답으로 고르는 것이 원칙이므로, 피부 상재균에 대한 IV 항생제인 1번이 정답이 됩니다.
3. 나머지 선택지 분석
- 3. 파상풍 톡소이드(Td): 인턴의 파상풍 예방접종력을 모르거나 10년이 지난 경우 권장됩니다.
- 4.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HBIG): 인턴이 비면역 상태(HBsAg 음성, Anti-HBs 음성)이고 원천 환자가 미상(또는 고위험군 환경)이므로, 백신 접종과 함께 HBIG 투여가 권장됩니다.
- 5. HIV 항바이러스제: 원천 환자가 사망하여 확인 불가한 경우, 노출 위험도 평가에 따라 예방적 화학요법(PEP)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인턴의 RPR이 음성이라 하더라도 잠복기 등을 고려해 추후 검사를 해야 하며, 당장 페니실린을 쓰는 것도 정석은 아니지만, "피부 세균 감염 예방을 위한 IV Cefazolin 투여"가 훨씬 더 명백하게 권장되지 않는 조치이기 때문에 정답은 1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