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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반영된 보완 요청
by
김트리
·
2025년 12월 18일
선지에 칼슘 주사잇엇던거같아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8일
칼슘 주사는 정답이 아닙니다. 환아의 혈중 칼슘 농도가 8.5 mg/dL로 정상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환아에게 필요한 치료는 '증상이 있는 저혈당'에 대한 포도당 정맥 주사입니다.
상세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칼슘 수치가 정상입니다 (치료 불필요)
- 판단 기준: 신생아 저칼슘혈증(Hypocalcemia)은 일반적으로 만삭아에서 총 칼슘 농도 7 mg/dL 미만 (또는 이온화 칼슘 4 mg/dL 미만)일 때 진단합니다.
- 환자 상태: 문제에서 제시된 칼슘 수치는 8.5 mg/dL로 정상 범위(통상 7.6 ~ 10.4 mg/dL)에 속합니다. 따라서 칼슘 글루코네이트(Calcium gluconate) 등의 칼슘 제제 투여 적응증이 아닙니다.
2. 우선순위는 '유증상 저혈당' 교정입니다
- 환자 상태: 혈당이 30 mg/dL로 신생아 저혈당 기준(생후 초기 < 40 mg/dL)보다 낮으며, 처짐(lethargy)과 수유 곤란이라는 명확한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었습니다.
- 치료: 이는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이므로 즉시 10% 포도당(10% DW) 정맥 주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참고] 왜 칼슘이 선지에 있었을까요? 당뇨병 산모 출생아(IDM)는 부갑상샘 기능 저하 등으로 인해 저칼슘혈증이 합병증으로 잘 발생합니다. 따라서 실제 임상이나 문제에서 저혈당과 저칼슘혈증을 감별하거나 둘 다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주어집니다.
- 만약 문제에서 혈당이 정상이고 칼슘이 7 mg/dL 미만이었다면 칼슘 주사가 정답이 됩니다.
- 하지만 이 문제에서는 수치를 통해 칼슘 치료가 필요 없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헤이즐쌤 님이 보완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 2026년 3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