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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반영된 보완 요청
by
김트리
·
2025년 12월 18일
선지랑 답이 스테로이드인데 없네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8일
현재 환자의 주 호소인 '심한 가려움증과 팽진'을 즉각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가 정답입니다.
스테로이드도 아나필락시스 치료에 사용되지만, 이 문제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항히스타민제가 우선 선택됩니다.
1. 약효 발현 시간과 치료 목적의 차이
- 항히스타민제 (정답): 히스타민 수용체를 차단하여 두드러기, 팽진, 가려움증 등 피부 증상을 즉각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현재 환자는 에피네프린 투여 후 쇼크에서 회복되었으나, 피부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증 치료가 필요합니다.
- 스테로이드: 항염증 작용을 하지만 약효가 나타나기까지 **수 시간(최소 4~6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당장의 가려움증 해소 효과는 미미하며, 주로 후기 반응(Biphasic reaction) 예방이나 지속적인 염증 조절을 목적으로 투여합니다.
2. 임상적 우선순위 아나필락시스 급성기 치료가 끝난 후(혈압 및 호흡 안정화), 남은 피부 증상을 조절할 때는 효과가 빠른 항히스타민제를 1순위로 고려합니다. 만약 선택지에 스테로이드가 함께 있었다 하더라도, 문제의 초점이 "현재 호소하는 가려움증 해결"에 맞춰져 있다면 항히스타민제가 더 적절한 답이 됩니다.
[요약]
- 가려움/두드러기 해결: 항히스타민제
- 후기 반응(재발) 예방: 스테로이드
헤이즐쌤 님이 보완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 2026년 3월 8일